[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10차례 무단 설계변경 의혹…피난구까지 삭제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에서 분양 계약 이후 수분양자 동의 없이 최소 10차례에 걸친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수분양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분양사업자는 건축면적을 2,242㎡(4.2%) 늘리고, 분양 당시 홍보했던 문화·집회시설을 2,151㎡(19%) 줄이는 대신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을 대폭 확대하면서도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축물분양법)이 정한 수분양자 전원 서면 동의 및 사전 통보 절차를 일체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8차 변경(2023년 11월)에서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와 판넬히팅 시설이 삭제되고, 소방진입창 사양이 하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나 안전 우려도 커지고 있다.
분양사업자 측은 계약서 부칙에 포함된 ‘포괄적 설계변경 동의 조항’을 들어 개별 통보 및 동의 절차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올해 2월 11일 국민신문고를 통한 수분양자 질의에 대한 유권해석에서 “설계변경의 내용도 모르는 상황에서 일괄적으로 사전 동의를 받은 것은 건축물분양법 제7조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다.
건축물분양법 제7조는 사용승인 전 면적·층수 등 수분양자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설계변경 시 전원 서면 동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은 지난해 11월 유사 사안에서 분양사업자 법인과 대표이사에게 각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며, 포괄적 사전 동의는 법적 효력이 없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린 바 있다.
이번 사안은 현대건설이 GTX-A 삼성역 구간 시공에서 철근 178톤을 누락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가중되는 시점에 불거진 것이어서 주목된다.
수분양자들은 파주시청에 대한 정보공개청구와 행정지도 요청, 수사기관 고발, 분양계약 해제 및 손해배상 청구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해당 사안과 관련한 질의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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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주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특혜 인허가 의혹…비대위,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20_154926705-150x150.jpg)





우리가 믿고 알던 현대건설은 사라진지 오래다
지금은 안전따위 개나줘버리고 지들 잇속차라는거만 혈안이 되어있는 양아치 기업일뿐
앞으로 현대는 무조건 걸러야한다
원칙을 지키지 않은 불법 위법 편법의 비상식적 공사 진행의 결과로 바닥이 기울고 창틀이 휜 비상식적인 건물이 탄생했습니다. 비상식의 결과물을 떠넘겨안을 사람은 누구도 없습니다. 모든 일은 사리에 맞게 순리대로 되돌려져야 할 것입니다.
주거형으로 홍보, 인식된 만큼 입주민 기대 역시 일반 주거시설 수준이었는데, 실제로는 오피스텔, 상업시설 기준을 근거로 반복적인 설계변경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혼란과 박탈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충분한 사전 설명이나 공감대 없이 변경이 이어졌다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로 보입니다.
더운정 에어컨도 상향이 아닌 하향 시공이 확인된 만큼,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도 입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공 품질에 대한 보다 투명한 설명과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대는 이제 정말 소비자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현대 GTX 공사 부정 논란과 맞물려, 더운정 오피스텔의 무려 10차례 설계변경 미공지 문제까지 드러났습니다.
계약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도 않은 채 반복된 설계 변경,
그리고 계속되는 시공·관리 논란들. 이번 기회에 현대와의 비리·유착 의혹까지 철저히 밝혀지고,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신뢰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더 이상 “몰랐다”, “관행이었다”는 말로 넘어가선 안 됩니다. 바른 사회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책임 있는 대응에서 시작됩니다.
너무합니다. 현대건설이라는 브랜드를 믿었는데 이런배신이 어디 있습니까? 건분법도 건분법이지만 집하나를 지어도 개별적으로 통보해주는 것이 상식인데 이건 뭐 큰 단지를 조성하면서도 자기네 마음대로 설계변경에 준공날짜에 맞취 수차례 변경하는 것이 누가봐도 눈가리는 속임수 같지 않겠습니까? 누가봐도 명백한 기망 그 자체입니다!
지금 우리 가족 목숨 담보, 우리돈 담보해서 개판으로 지어논거임? 안창하고 놀더니 현대도 안창화가 되는구나, 파주시는 인창과 더불어 살아가고
철저하게 수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분명히 106동 스빌이랑 연결된 다리 보고 계약했는데 완공되는 없는 마법!
설계도 변경고지는 의무인데 변경고지 따윈 개나 줘버린 시행사!
불법이 이렇게 만연한데 힘없는 수분양자는 웁니다. 오피스텔이 그렇게 만만해서 변경 고지 없이 변경을 수차례나 했냐!! 내 계약금 돌려줘라!! 설계도 대로 안지어놓고 설계도 변경은 고지 없이 수차례하고!! 돌려내라
반복되는 비리와 악행들은 이제 그만ㅡㅡ
파주시 제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된 시민중심 정의를 지켜라 !!!
각성하라 파주시 !!!
후손들에게 안 부끄럽더냐 !!!
해제는 물론 손해배상까지 해줘야한다!
공기 맞추려고 마구잡이 설계 변경 뒤, 입주민에게는 공지조차 없었는데,
이를 그냥 넘어간다면
우리나라는 불법이 판치는 나라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된 감사와 처벌 꼭 부탁드립니다.
뭐 자기네 맘대로 다 바꾸고 핑계대고 바꾸고 핑계대고 계속 그래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다 죽어야 그때 부터 검사시작 참 매번 …
제발 국민들 목소리에 귀좀 기울여 주시길.. ㅜㅜ
설계변경은 매우 중요한 것들인데 한두푼도 아니고 마음대로 하면 그피해는 수분양자들 몫입니다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이회사가 원전도 도맡아 짓는다는데
원전사고 날것이 뻔합니다.
현대건설 불법 설계변경 처벌 원합니다
대기업 현대건설의 민낯이 드디어 드러나는군요. 수억 원씩 피땀 흘려 분양받은 수분양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계약자들 몰래 설계변경을 10번이나 해댑니까? 그것도 돈 벌려고 문화시설 깎아내고 근린상가 늘린 것도 모자라, 사람이 살 집에 바닥난방을 빼버리고 목숨이 걸린 ‘하향식 피난구’까지 무단으로 삭제했다니요! 화재 나면 수분양자들은 어디로 도망치라는 겁니까?
부칙에 슬쩍 끼워 넣은 포괄적 동의 조항 방패 삼아 계약자들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토부 유권해석과 법원 판결로 이미 그런 꼼수는 효력 없다고 결론 났습니다. 현대건설은 당장 수분양자 전원에게 사죄하고 원상복구 하든지, 아니면 전원 군말 없이 계약 해제하고 손해배상 토해내십시오. 끝까지 법적 책임 묻고 고발 조치하겠습니다!
총체적난국이구만요
진짜 나쁜놈들이네..
피난구가 없음 화재나면 어찌해야함?
더이상 수분양자들에게 피해주지말고 계약해지해라 그따위로 지어놓고 입주하라고? 준공인가내준 파주시하고 거래가있었겠지 1군건설사 면허반납하라 자격없다
허허~~
이렇게 진심으로 대응하시다니…
수면 아래에서~
분양자들에게 그리 쉽게 이것저것 공격하면서,,,
정작 기사에 무서워하다니…
조금 부끄럽지 않은가
그냥 좋은게 좋은거지 식으로 대충 승인하고 눈감아주고 이해해주고… 수분양자의 안전이나 생각은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고 원가절감에 최선을 다해서 입주박람회때 삼성엘지 에어컨이 실제로는 중소기업 최저가 제품으로 둔갑해있고 싸구려 자재 쓰고… 눈에 보이는 것도 그 정도인데 눈에 안보이는 건 얼마나 더 엉망일지 무섭습니다. 제발 후분양제의 문제들 바로잡는 계기가 되길!!
피난처까지 삭제
안전불걈증
우와 파도 파도 계속
블랙홀인가…
답변거부?
힐스 입주 거부
살면서 하루 하루
내 삶의
가치가 떨어진자.
여지껏 이딴 식으로 해먹었냐 참말로 현댜건설 뷰끄러운줄 알아라 파주에 이렇게 졸록으로 지어놓고 1군 브랜드 웃기네 파주시와 얼마나 엮인거야 낱낱히 파헤쳐야함
국토교통부는 뭐…하는 기관이요??? 다 법령이유들어서 파주시청에 토스할꺼면 일하는건 도대체 뭐죠?? 서울시 GTXA사단도 하는역할이 뭐였는데 감독관리 하나도못하고.. 수분양자가 안전을 부르짓는데도 나몰라라 하시오??
다만 기사에 실린것 뿐일까요?아직도 많은 수분양자들이 미등기상태로 소송중에 있는것은 숱한 문제가 산적한 현장이란 반증이 아닐까요?진실앞에 분양자를 기망하는 행위는 멈추시고 제대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 가족 목숨 담보, 우리돈 담보해서 개판으로 지어논거임? 안창하고 놀더니 현대도 안창화가 되는구나, 파주시는 인창과 더불어 살아가고
또 나올게 있다니…신기하네…
파면 팔수록 비리가 계속 나오는 기이한 상황…
파주시와 얼마나 얽혀있는 건지!!!
현대 인창은 수분양자에게 백번사죄하고 몬든 수분양자들에게 계약해제하고 손해배상하라
상세히 밝혀라!!!
부실공사 눈 감아준 파주시청에게 연대책임을 물게하라
천하의 현대건설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이제 그만 GG치자!!!!!!
왜 자꾸 버티는데?
단순 마감재 변경도 아니고 소방 안전과 직결된 피난 시설 삭제를 허가해 준 파주시청의 안전불감증 행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돈 되는 상업시설이나 세대수를 늘리기 위해 안전시설인 피난구를 없앤 것 아닌지, 현대건설과 시행사의 설계 변경 내역을 전수조사해야 합니다.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농락당하는 수분양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다 지어진 다음에 눈에 띄는 하자도 많은데 이렇게 알지도 못하는 속속들이 하차는 얼마나 많은지 불안해서 살 수 있을까요?
힐스테이트 이름 값도 못하는데 개명하길 지하실스테이트?
농락당한 건가요.
대체 돈없는 서민은 주는데로 먹는건가요.
무슨주먹구구로 지들 맘데로 집을 짓는건가요?
누구돈인데요.
얄팍한 수법으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기업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것입니다.
무서운줄모르고 그동안 해먹었지
이번에 진짜 된통 당하고 깨닫진
수분양자 동의 없이 무려 10차례나 설계변경을 했다는 건 계약자들을 완전히 기만한 행위이자 건축물분양법 위반 소지가 다분합니다.
다운스테이트네요 졸작 ㅋㅋㅋㅋㅋ
수분양자돈으로 짓는건물이 주인동의없이 마구 변경되어도 우리는 호구처럼 입주해야하나요!
제대로 된 처벌 바랍니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했다…왜 이러는데 진짜
미첬구나 반듯이 법의 심판까지 받아서 감옥가시길
10차례만 있었겠습니까?
그나마 표시된게 10차례지요?
낱낱히 파헤쳐 주세요. 비리투성이 현장
꿈에 부풀어 입주만 기다려온 입주자들을 이런식으로 기망하고 법을 어겨서 이득만 취하려하는 현대건설을 엄중히 처벌해주세요
현정부에서는 지금 이사태를 들여다다 보시고 벌 해주시길 바랍니다
통보도 없이 시행사 맘대로 설계변경하면 장땡인건가? 그게 양아치지 뭐야
현대건설,.,,건설회사 맞나요??
기본기가 있는 회사 인가요????
이게 당체 대한민국 건설회사 맞냐고요!!!!!
피한다고 될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성의있게 답변 해 주십시요!!!!!
철근도 빼먹고 수분양자 등골도 빼먹고!!!
그러고선 답변을 거부한다고??
니들이 무슨 할말이 있겄냐!!!
계약해제 시켜라 언능!!
이게 정상이라고 진짜 정말 ? 니들이 사는 아파트가 이렇게 무단 설계 변경되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서 살거야 ? 처음에 보여준건 어디갔어 대채 ? 이게 명백한 사기가 아니고 뭐야 ?
초고층 건축물에서 화재 시 생명줄과 같은 ‘피난구’를 삭제하는 설계를 마음대로 승인해 줬다면, 이는 주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도박입니다.
분양 당시 홍보 내용과 실제 시공 내용이 달라졌다.
사기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현대건설은 질문에 답하라!!!!!!
비단 총 10회차에 걸친 설계변경이라면 얼마나 많은 사항이 있겠습니까….그걸 수분양자들은 아무도 몰랐으니 이게 대한민국 현실인지? 관리감독기관은 또 뭘했는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