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10차례 무단 설계변경 의혹…피난구까지 삭제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에서 분양 계약 이후 수분양자 동의 없이 최소 10차례에 걸친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수분양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분양사업자는 건축면적을 2,242㎡(4.2%) 늘리고, 분양 당시 홍보했던 문화·집회시설을 2,151㎡(19%) 줄이는 대신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을 대폭…
[단독] 파주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특혜 인허가 의혹…비대위,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178톤을 누락 시공해 전국적 공분을 산 현대건설. 그 현대건설의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내건 파주 운정신도시 초고층 오피스텔을 둘러싸고 이번엔 행정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0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감사 대상은 인허가…
[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불법 사전 분양 ‘과태료 철퇴’
파주시, 건분법 위반으로 2천만 원 과태료… “설계 변경 통보 절차도 생략” 의혹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파주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허위 과장 광고와 부실시공 논란에 이어, 파주시가 불법 사전 분양금 수령 행위에 대해 과태료…
국토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허위 광고 논란에 “시정명령 및 형사처벌 대상” 명시
교육환경보호구역 허위 기재는 ‘건분법’ 위반… 파주시 ‘소극 행정’엔 상급 기관 개입 가능성 열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분양 과정에서 발생한 ‘교육환경보호구역 정보 허위 기재’ 논란과 관련하여,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가 해당 행위가 행정 처분은 물론 형사…
[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시행사 자백에 ‘거짓 분양’ 뇌관 터지나… 파주시는 시정명령 끝내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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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계약 사기 의혹…법원 효력 정지 숨기고 계약 강행?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최고층 주상복합으로 주목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사망 사고를 포함한 잇따른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논란에 이어, 분양 과정에서 법원의 결정까지 숨긴 채 계약을 강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분양 사업자가 법원의 효력 정지 결정 및 파주시의 업무 중단 통보 사실을 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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