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획형 사기회생’ 의혹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검찰은 즉각 재기소하라” 2026년 4월 15일
“비리 회장 퇴진·관치법 저지”… NH농협지부, 강호동 해임 촉구하며 옥상 농성
2026년 4월 14일
“죽음의 공포 느꼈는데 승무원은 침묵”… 제주항공, 착륙 실패 후 ‘부실 대응’ 논란
2026년 4월 14일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현장 가보니…원청교섭 물꼬 터졌지만 갈등 여전
2026년 4월 13일
‘참사’ 바로 다음날인데… 제주항공 기장, 부기장 ‘군기 잡기’ 하다 기체 문 열고 이륙 논란
2026년 4월 13일
HMM 노사, ‘부산 이전’ 놓고 정면충돌… 노조 “주식 매수해 주주권 행사할 것”
2026년 4월 9일
“노인 빈곤율 1위 국가의 민낯”…퇴직자들, 고용보험법 ‘위헌’ 소송 예고
2026년 4월 9일
‘대지급금’이 악덕 업주 탈출구? 한국지엠 2차 업체 8억 체불에 하청노동자 눈물
2026년 4월 8일
“AI가 의사 대신할 수 없다”… 시민단체, 대통령실에 공공의료 대책 전달
2026년 4월 7일
“공공성 훼손 멈춰라” 시민사회단체, 서울시장 후보들에 8대 민생정책 제안
2026년 4월 6일
“39.8도 불덩이 몸으로 아이들 돌봤다”… 눈물의 보신각, 24세 유치원 교사 49재
2026년 4월 4일
“말 세탁에 가려진 죽음”… 시민 3천 명, 마사회 ‘부풀리기 통계’ 감사 청구
2026년 4월 3일
택시 월급제 7년 기다렸는데 ‘폐지’ 위기…노동자들 “이재명 정부, 약속 지켜라”
2026년 4월 3일
“껍데기만 통합인 ‘용역 자회사’ 원치 않는다”…철도 노동자들의 외침
2026년 4월 2일
경제
SSG·G마켓 ‘각자도생’ 멤버십 본격화…정용진 신세계유니버스 실패 후 ‘적립 전쟁’ 시작
2026년 4월 14일
보험금 거품 빼니 순익 24.8%↓…유한킴벌리, 이제훈 대표 첫해 ‘민낯’
2026년 4월 14일
한화솔루션 2.4조 유증 명분 흔들…금감원 제동에 ‘AMPC 현금흐름’도 재검증
2026년 4월 13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손댄 사업마다 좌초…이번엔 10조원 이상 ‘승부’에 커지는 불안
2026년 4월 11일
‘치적 홍보’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혁신, 적자 나니 한화손해보험과 ‘선 긋기’
2026년 4월 10일
297만명 해킹에도…롯데카드 전 대표, 상여금 올리고 스톡옵션 89만주 챙겨
2026년 4월 5일
상속세·이자 부담설까지… 계열사 실적 부진 속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연봉 급등 뒷말
2026년 4월 4일
주요 기사
대법원,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215명 ‘근로자 지위’ 인정… “불법파견 재확인” 2026년 4월 16일
대법원이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해 포스코가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판결을 다시 한번 내놨다.
16일 대법원은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215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3·4차)에서 원고 일부 승소 ...
‘기획형 사기회생’ 의혹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검찰은 즉각 재기소하라” 2026년 4월 15일
홈플러스 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 과정에서 발생한 거액의 투자 피해와 관련해 시민단체와 피해자들이 검찰의 신속한 수사와 핵심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촉구하고 나섰다.
금융정의연대와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제일건설, 영업이익 삼킨 ‘장부 밖 손실’ 1,245억… 감사인 “특수관계자 거래 주의” 경고등 2026년 4월 15일
제일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풍경채’의 분양 호조를 앞세워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 기반이 ‘사상누각’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적의 중심축인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들이 심각한 부실에 빠지면서, 한 해 영업이익을 통째로 집어...
0.8% 지분으로 560억 움직인 ‘최신원 범죄 리스크’… SK네트웍스, “미래 위반 가능성” 고백하며 투자 요구 2026년 4월 15일
SK네트웍스는 범죄 당시 단 0.8%의 지분만으로 SKC, SK텔레시스 등 6개 계열사를 무대로 약 560억 원의 횡령·배임을 저질러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최신원 전 회장을 ‘명예회장’ 직함으로 복귀시켰다.
특히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오너의 ‘평판 리스크’...
허윤홍 대표 ‘신사업 잔혹사’…GS건설, 2년 새 2,838억 ‘빅배스’·오너 일가엔 배당 162억 2026년 4월 14일
GS건설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겠다며 전면에 나섰던 오너 4세, 허창수 명예회장의 장남 허윤홍 대표이사가 주도한 신사업 포트폴리오가 잇따른 손실과 자산 가치 하락으로 구조적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최근 2년 사이 신사업 관련 자산 가치가 2,8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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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님은 248억, 노동자는 성과급 차별”…폭발한 한화 노동자들, 24일 ‘데드라인’ 못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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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대차 정의선 회장 양재동 독대 갈등… 1.5조 쏟았는데 ‘중국 기술’ 보고라니 2026년 1월 22일
삼성SDI, ‘귀족 영업’ 고집하다 9년 공든 탑 무너졌다
2026년 1월 22일
[데스크 시각] 송치형의 두나무, ‘전관 대리인단’ 논란 속 VASP 갱신…교묘한 타이밍?
2025년 12월 29일
[데스크 시각] 이재용 살해·본사 폭파 위협 속 1시간 침묵, 왜 삼성 직원은 몰라야 했나
2025년 12월 25일
[강찬호] 12·3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자
2025년 11월 5일
[강경의] 커뮤니티케어와 타임뱅크 : 지역사회돌봄의 새로운 길
2025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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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프랑스 리옹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 메달 시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12/20251225_094012-110x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