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희생 강요하는 위험한 폭주”…환경운동연합, 신규 원전·SMR 추진 규탄
2026-07-06
셀트리온제약도 노조 출범…포괄임금·인력난 정면 겨냥
2026-07-06
신한카드 노조, ‘원격지 교차 발령’ 반발…박창훈 사장실 점거 농성 돌입
2026-07-03
새마을금고 또 ‘고액현금거래 보고’ 구멍…교남동·고흥 잇단 과태료 제재
2026-07-03
경제
우리은행 707억 횡령, 보험 방어막은 50억뿐…삼성화재와 ’30억 공방’
2026-07-13
SM그룹, 공정위 사익편취 겨눈 와중에 우오현 회장에 500억 또 대여
2026-07-12
롯데물산, ‘3160억 적자·신용 강등’ 날에도…계열사에 400억 또 밀어줬다
2026-07-11
‘글로벌 식품’ 외치던 신동빈·이창엽의 롯데웰푸드, 인도서 라벨 위반 파문
2026-07-10
삼양사 ‘담합 3연타’ 4354억…김윤 회장 책임경영 도마에
2026-07-10
주요 기사
“진짜 사장 나와라” 18년 투쟁 결실…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원청교섭 ‘첫발’ 2026-07-13
"지노위 사용자성 인정에 학교 교섭공고…총고용 보장 등 요구할 것"
연세대학교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노동조합 출범 18년 만에 '진짜 사장'인 학교 법인을 상대로 한 원청교섭의 첫 문턱을 넘었다. 최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로부터 연세대의 사용자성...
LS전선 ‘노조 압박’ 부당노동 판정…이상호 ‘상생경영총괄’ 대표 영전 논란 2026-07-13
지노위, 임단협 타결 나흘 만의 임금 45% 삭감·사임종용 '지배·개입' 인정…회사는 재심 청구
"회사 돈 많아" 배짱에 순이익 1476억·해외보증 5416억…노조엔 4건 소송전
노조 집행부에 사임을 종용하고 전임자 임금을 약 45% 삭감했다가 지방노동위원회로부...
우리은행 707억 횡령, 보험 방어막은 50억뿐…삼성화재와 ’30억 공방’ 2026-07-13
1심 우리은행 승소…법원 "세 차례 횡령은 별개 사고" 50억 인정
회계상 634억 전액 손실처리…보험으로 메운 건 8%뿐, 삼성화재는 항소
우리은행이 직원의 700억원대 횡령 사고와 관련해 보험으로 되찾을 수 있는 돈이 최대 50억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SM그룹, 공정위 사익편취 겨눈 와중에 우오현 회장에 500억 또 대여 2026-07-12
총수일가 부당지원으로 검찰 고발 의견 받은 지 이틀 만, 에스엠상선이 오너에 500억 대여
3천억대 HMM 평가손실은 손절 미루며…그룹 자금은 오너·지배력 강화에 집중
삼라마이더스그룹(SM그룹)의 주력 계열사 에스엠상선이 우오현 SM그룹 회장 개인에게 5...
정몽규, 협회 사재 13년간 3000만원…천안센터 관리용역은 자기 회사 HDC현대산업개발 맡아 2026-07-12
사재 50억 약속했다 안 낸 천안센터, 협회는 빚내 짓고 관리는 정몽규 지배 HDC현대산업개발이 수주
HDC 회장으론 지난해 보수·배당 110억…공정위 과징금 171억·친족 20곳 누락 재판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13년 넘는 재임 기간 협회에 낸 개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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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대차 정의선 회장 양재동 독대 갈등… 1.5조 쏟았는데 ‘중국 기술’ 보고라니
2026-01-22
삼성SDI, ‘귀족 영업’ 고집하다 9년 공든 탑 무너졌다
2026-01-22
[강찬호] 12·3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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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프랑스 리옹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 메달 시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12/20251225_094012-110x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