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희생 강요하는 위험한 폭주”…환경운동연합, 신규 원전·SMR 추진 규탄
2026-07-06
셀트리온제약도 노조 출범…포괄임금·인력난 정면 겨냥
2026-07-06
신한카드 노조, ‘원격지 교차 발령’ 반발…박창훈 사장실 점거 농성 돌입
2026-07-03
새마을금고 또 ‘고액현금거래 보고’ 구멍…교남동·고흥 잇단 과태료 제재
2026-07-03
경제
롯데물산, ‘3160억 적자·신용 강등’ 날에도…계열사에 400억 또 밀어줬다
2026-07-11
‘글로벌 식품’ 외치던 신동빈·이창엽의 롯데웰푸드, 인도서 라벨 위반 파문
2026-07-10
삼양사 ‘담합 3연타’ 4354억…김윤 회장 책임경영 도마에
2026-07-10
‘ESG 경영’ 외치던 조원태 대한항공, ‘투계 밀수’ 우회로에 또 뚫렸다
2026-07-07
주요 기사
SM그룹, 공정위 사익편취 겨눈 와중에 우오현 회장에 500억 또 대여 2026-07-12
총수일가 부당지원으로 검찰 고발 의견 받은 지 이틀 만, 에스엠상선이 오너에 500억 대여
3천억대 HMM 평가손실은 손절 미루며…그룹 자금은 오너·지배력 강화에 집중
삼라마이더스그룹(SM그룹)의 주력 계열사 에스엠상선이 우오현 SM그룹 회장 개인에게 5...
정몽규, 협회 사재 13년간 3000만원…천안센터 관리용역은 자기 회사 HDC현대산업개발 맡아 2026-07-12
사재 50억 약속했다 안 낸 천안센터, 협회는 빚내 짓고 관리는 정몽규 지배 HDC현대산업개발이 수주
HDC 회장으론 지난해 보수·배당 110억…공정위 과징금 171억·친족 20곳 누락 재판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13년 넘는 재임 기간 협회에 낸 개인 사...
롯데물산, ‘3160억 적자·신용 강등’ 날에도…계열사에 400억 또 밀어줬다 2026-07-11
나신평 '부정적' 강등한 6월 26일, 이사회는 PFV에 400억 대여 의결
순손실 3160억·월드타워 담보 1.6조에도 계열 자금집행 멈추지 않아
롯데물산이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낮아진 바로 그날, 이사회를 열어 계열 부동산개발회사에 400억원을 빌려...
영풍 석포제련소 정화충당금 4년 과소계상 ‘고의’ 제재…주민, 장형진 재수사 촉구 2026-07-10
영풍이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토양·지하수 오염 정화비용을 4년간 재무제표에 과소 반영한 것과 관련해, 증권선물위원회가 위법동기를 '고의'로 판단하고 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 등의 중징계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이사 해임권고는 외감규정상 위법...
금호석유화학, ‘자사주 262만주’에 갇힌 밸류업…배당 깎는 사이 박찬구 일가 지분율만 올랐다 2026-07-10
발행주식 10% 넘는 자사주 소각 미루고 300억 추가 매입…경쟁사의 7배
순이익 2909억에도 배당 24% 삭감…소각·매집에 회장 일가 지배력만 계단식 강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도 금호석유화학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5배 안팎에 머물며 'K-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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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대차 정의선 회장 양재동 독대 갈등… 1.5조 쏟았는데 ‘중국 기술’ 보고라니
2026-01-22
삼성SDI, ‘귀족 영업’ 고집하다 9년 공든 탑 무너졌다
2026-01-22
[강찬호] 12·3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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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프랑스 리옹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 메달 시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12/20251225_094012-110x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