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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명, 강남경찰서 앞 집회…”140건 설계변경 철저수사·검찰송치 촉구”

국토부도 “포괄적 사전동의, 건축물분양법 취지 안 맞아”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 명이 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단지 내 대규모 설계변경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검찰 송치를 촉구했다. 수분양자 측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2021년 분양 이후 약 140건에…

이지스운용, 조갑주 복귀 석 달 만에 ‘이오타 서울’ 1·2단계 통합PF 승부수… 현대건설·삼성물산 책임 조율이 관건

메리츠·NH투자증권 자금 회수 향방도 함께 주목 이지스자산운용에 조갑주 대표가 5년 만에 경영진으로 복귀한 지 석 달여 만에 대형 리파이낸싱 과제가 놓였다. 겨우 봉합된 ‘이오타 서울’ 2단계 브릿지론에 이어, 이번에는 1·2단계를 통째로 묶는 통합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추진 여부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다. 18일…

[단독] 강남구청 ‘민원처리법’ 내세워 건분법 처분 유보…수분양자 측 “직권 기속행위 미룰 대상 아냐”

위반 사실관계 인정하고도 “민사소송 진행 중” 유보…시정·과태료·고발 ‘0건’ 수분양자 측 변호사 “과태료·시정명령은 직권 기속행위…민원처리법 21조로 미룰 대상 아니다” 서울 강남구청이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갤러리 832’에서 첫 중도금을 계약 직후 받은 건축물분양법(건분법) 위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도, 민사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과태료 등…

[단독] ‘8천억 분양’ 현대건설 더 갤러리 832…강남구청, 위반 스스로 확인해주고도 “처분 못 한다” 왜?

신고에 없던 96억 펜트·시공사 계좌 수납 다 인정하고도 “위반 아니다” 같은 위반에 다른 현장엔 2천만원 물린 강남구청, 더 갤러리엔 시정·과태료·고발 ‘0건’ 대법원이 최근 “경미한 위반이라도 분양계약서에 해제 사유로 적혀 있으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판단한 가운데, 분양 규모 총 8천억…

[단독] ‘베노이 설계’ 앞세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정작 스트리트몰·브릿지 바뀌었다

분양 핵심 홍보였던 ‘베노이 스트리트몰·브릿지’ 설계 대거 변경 수분양자 측 “다 보고 샀는데 다 바뀌어…표시·광고법 위반” 의혹 제기 현대건설이 시공한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분양 당시 세계적 설계회사 ‘베노이(Benoy)’의 설계 참여를 핵심 홍보 포인트로 내세웠으나, 정작 베노이가…

’30년 현장 전문가’의 역설…’경질론’ 직면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178t ‘발주 누락’에 부산 교량 붕괴까지 종속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영업정지 위기, 1분기 신규수주 58% 급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잇단 부실시공과 현장 안전사고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과 건설업계 안팎에서는 ‘현장 실무형 최고경영자(CEO)’를 앞세웠던 이한우 대표를 둘러싼 경질론까지 거론된다. 특히…

[단독] 분양대금이 왜 현대건설 계좌로?…강남 하이엔드 오피스텔 ‘건분법 위반 여부’ 쟁점

분양신고 수리 전 7억 수령·미등록 타입 판매·설계변경 무단 처리 주장…시행사, 세대당 4천만원 보상 제안 강남역 도보 4분 거리 역세권에 들어선 강남 최고급 오피스텔 ‘더 갤러리 832’가 입주를 앞두고 대규모 분쟁에 휘말렸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2번지 일대(강남대로 330), 지하…

[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10차례 무단 설계변경 의혹…피난구까지 삭제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에서 분양 계약 이후 수분양자 동의 없이 최소 10차례에 걸친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수분양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분양사업자는 건축면적을 2,242㎡(4.2%) 늘리고, 분양 당시 홍보했던 문화·집회시설을 2,151㎡(19%) 줄이는 대신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을 대폭…

[단독] 파주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특혜 인허가 의혹…비대위,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178톤을 누락 시공해 전국적 공분을 산 현대건설. 그 현대건설의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내건 파주 운정신도시 초고층 오피스텔을 둘러싸고 이번엔 행정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0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감사 대상은 인허가…

‘도면도 못 읽는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1.5조 수주 빨간불

GTX 삼성역 철근 178톤 누락 사태, 5월 30일 총회 앞두고 조합원 표심 변수로 공사비 1조5000억원짜리 ‘마지막 승부처’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5월 30일)를 열흘 앞두고, 현대건설이 예상치 못한 악재와 마주쳤다. GTX-A 삼성역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에서 드러난 ‘철근 178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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