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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우비를 입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이 비를 맞으며 '상향 변경도 사전통지, 하향 변경은 전원동의', '설명 없는 동의서가 개별동의를 대신할 수 없다', '내 돈으로 산 집, 왜 남이 마음대로 바꿉니까'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사회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명, 강남경찰서 앞 집회…”140건 설계변경 철저수사·검찰송치 촉구”

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우비를 입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이 비를 맞으며 '상향 변경도 사전통지, 하향 변경은 전원동의', '설명 없는 동의서가 개별동의를 대신할 수 없다', '내 돈으로 산 집, 왜 남이 마음대로 바꿉니까'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우비를 입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이 비를 맞으며 ‘상향 변경도 사전통지, 하향 변경은 전원동의’, ‘설명 없는 동의서가 개별동의를 대신할 수 없다’, ‘내 돈으로 산 집, 왜 남이 마음대로 바꿉니까’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국토부도 “포괄적 사전동의, 건축물분양법 취지 안 맞아”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 명이 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단지 내 대규모 설계변경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검찰 송치를 촉구했다.

수분양자 측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2021년 분양 이후 약 140건에 달하는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다. 이들은 상당수 변경사항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상 수분양자 사전 통지나 동의가 필수적인 항목임에도, 사전에 관련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으며 준공 이후에야 사실을 인지했다고 주장했다.

분양 계약 당시 일괄 작성한 동의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수분양자들은 계약 체결 당시 “업무상 필요한 간단한 설계변경에 관한 동의”라는 취지의 설명만 듣고 포괄적 동의서에 서명했을 뿐, 구체적인 설명이나 사본 교부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포괄적인 설계변경 동의서를 근거로 이후 반복된 설계변경 절차를 모두 갈음했다면 이는 수분양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내 돈으로 산 집, 왜 남이 마음대로 바꿉니까’, ‘상향 변경도 사전통지, 하향 변경은 전원동의’ 등의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국토부 “포괄 동의, 법 취지 부적합”… 수분양자 “2,600명 피해, 검찰 송치해야”

국토교통부가 건축물분양법 위반 관련 조치요청 민원에 대해 회신한 답변서. 국토부는 계약 체결 단계에서 수분양자가 향후 설계변경 내용을 알지 못하는 상태로 일괄적으로 동의서를 받는 방식은 법 제7조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이 회신은 해당 질의에 국한된 답변으로, 개별 사건의 위법 여부는 수사·재판 절차를 통해 결정될 사안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국토교통부가 건축물분양법 위반 관련 조치요청 민원에 대해 회신한 답변서. 국토부는 계약 체결 단계에서 수분양자가 향후 설계변경 내용을 알지 못하는 상태로 일괄적으로 동의서를 받는 방식은 법 제7조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이 회신은 해당 질의에 국한된 답변으로, 개별 사건의 위법 여부는 수사·재판 절차를 통해 결정될 사안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도 관련 민원 회신에서 원칙적인 판단을 내놓았다.

국토부는 계약 체결 단계에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설계변경 사항에 대해 수분양자가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괄적으로 동의서를 받은 것은 법 제7조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국토부는 이 회신이 해당 질의에 국한된 답변이며, 개별 사건의 위법성 및 처벌 여부는 수사기관의 수사와 법원 판결을 통해 결정될 사안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수분양자 측은 선분양 제도의 특성상 설계변경 사전 통지·동의 절차가 소비자 보호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안이 약 2,600명의 수분양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 만큼 사건의 중대성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입장이다.

현재 해당 설계변경 관련 형사 고소 사건은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분양자 측은 수사기관이 증거와 법리를 면밀히 검토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것을 촉구하며, 향후에도 권익 보호를 위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35 COMMENTS

  1. 지금은 이재명시대
    제발 억울한 수분양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세계적인 베노이설계 명품브랜드입점 화려한 모델하우스 안전한 교육환경 계약당시와는 다른 최저가입찰에 비오면 여기저기 물새고 셀수도없는 부실공사 건물 입주하기 무섭습니다
    명품브랜드 힐스테이트라고 광고하더니 하자투성이네요 계약과 동시에 하루하루를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주택가압류에 통장 가압류까지 ㅜ우리는 현대를 믿고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를 선택한것 뿐입니다 현대 인창 파주시 제발 철저히 수사해 주십시요

  2. 현대라고 해서 믿었었는데, 부실공사에 설계 변경 임의로 하고, 뭐 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고, 뭘 믿어야 할지….
    알수가 없네요…
    며칠전에 스타 빌리지 갔었는데, 지하 주차장 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중간, 중간에 물통으로 받고 있던데…
    어디 무서워서 또 방문을 할수 있을려나…

  3. 설계변경동의서 한장 받고 맘대로 설계를 수십차례 변경하다니 이건 사기입니다

    • 대기업이라고 감싸지말고
      피해보는 국민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세요
      나라를 믿지못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피해자들도 살아 갈수있게 제대로 처벌해주세요

  4. 내가 계약한내용을 변경한다는데 동의도, 한마디 통지도 없이 마음대로 설계변경 한다는 것은 있을수가 없는일입니다

  5. 이렇게 문제가 많은줄 몰랐네요.. 인정할건 인정하고 빨리 정상화가 되는게 나을텐데..

  6. 140건이면 계약한것과 다른집 아닌가요?
    계약할때 설명 한마디 없이 몰래 계약서 사이에 동의서 끼워넣고 동의서에 사인시키고 사본한장 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본인이 동의서에 사인했다는것 조차 모르는 수분양자가 대부분입니다.
    그때부터 작정하고 사기친거죠
    인창개발, 현대건설, 파주시청 듀착관계 조사하고 반드시 처벌해주세요
    그리고 후분양 제도로 바꿉시다!!!

  7. 막무가내 설계변경이라니요 분양할때는 세계적인 설계가가 설계한 건축물이라고 홍보해놓고 정작 뚜껑열어보니 전혀다른 설계 이래서 변경했다 저래서 변경했다 이게 말이되는겁니까, ?수분양자를 우롱하는 행위 근절해야합니다

  8. 악의적인 설계변경…
    철저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현대건설 사기꾼 집단인가???!!!

    왕회장님 하늘나라에서 노하신다.

  9. 140건이 말이되는 범주라고 생각하는가??
    아예 설계를 통으로 바꾼 수준이지ㅡㅡ
    하이앤드라고 분양해놓고 모든게 하향변경에 원가절감이니 난리인거다
    수준에 걸맞게라도 했다면 덜 억울하겠지
    선분양 때려놓고 후시공 모르쇠해도 아무도 처벌되지않는 사기 기망이 일상인 이게 나라냐
    잘못된건 바로잡아줘야 똑같은 짓을 더는 못해쳐먹을거 아냐
    피해자가 계속 양산되는데 뻔히보면서 왜 그냥 두는거야

  10. 약속 지켜 주세요.
    믿고 살게 해주세요..
    제대로 수사 해주세요..
    제발 계약서 대로 해제해 주세요..
    계약서 계약서 하면서 해제 조항만 계약서대로 안 하시나요?
    누굴 믿고??

  11. 내 돈으로 산 집, 왜 남이 마음대로 바꿉니까’, ‘상향 변경도 사전통지, 하향 변경은 전원동의’

  12. 입주해서 최고의 만족도로 살고있어요^^

    • 물이 줄줄 새는데
      만족하신 다고요??

  13. 강남 경찰서는 뭐하나요? 고발한지가 언제인데 아직 검찰 공치도 않하고.쓸데 없는 오해 받지 않으려면 신속히 수사하세요.

  14. 모하에 삼성에어컨을 듣보잡 에이피에어컨.. 으로 바꾼거봐~~ 사기꾼들~~ 천벌받을것이다!!!

  15. 비좀 왔다고.. 여기저기 대야에, 양동이에, 걸레에, 박스에~~ 약속대로 지었으면 이꼴됐겠냐!!!!!!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몰래 설계변경을 140번이나 하냐!!! 처음 약속대로 이행해라!!!!!!!!!!!

  16. 분양당시 모델하우스보고 계약한건데.. 한두번 설계변경도 아니고 140번? 완전 엉망진창, 부실시공, 그지 깽깽이를 만들어놓고~ 니들이 인간이냐!!! 무서워서 죽어도 못들어간다!!!

  17. 제대로 지어라!! 설계변경 알려라! 동의서 받아라!! 수사는 제대로 해주세요

  18. 악덕기업 시행사 즉시 처벌 해 주세요

  19. 설계변경을 약식 동의서로 갈음한다고 퉁치려 마라. 공정사회답게 법률에 어긋난 내용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

    •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파주시청과 시행사는 존재 이유를 증명하라!”
      “고통받는 시민을 외면하는 행정은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다!”

  20. 파주시/ 시행사야 !!!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행정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다 !!!

  21. 140개 중에 수분양자에게 고지한게 있었나요? 한번도 없잖아!!그럼 차라리 초가집을 지어놓지 아늑하게!! 이상한 조형도 보여주고 더 이상하게 지어두면 누가 들어가냐!!!!!

  22. 불법설계변경은 어떠한 위험도 감수해야합니다 우리 가족들을 그위험한 곳에 들어갈수없고 교육보호구역이라는 거짓홍보에 속았습니다 오피스텔앞에 화려한 유흥업소즐비한곳 도저히 용서하수 없습니다

  23. 스타필드도 겁나게 물새요 얼마나 날림인지 상상초월이다 진심으로 잘못을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나몰라라야?

  24. 이건 좀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무분별한 계약해제 요구도 잘못되었다고 보지만 이런건 확실히 잡아야지
    뭐 건설회사? 분양회사? 에게 당한사람들은
    병X되는거 한순간이네..

    문제없는데 투기건으로 난리치는건 안된다하고, 문제있어 난리치는건 받아주고. 제발 일좀 제대로 합시다

  25. 잘못했으면 인정 좀 해라. 언제까지 서민들 괴롭히기만 할래?

  26. 49층 고층 건물이 지하 주차장이 비만 오면 벽에서 물이 흐른다도대체 사람이 살수 있는 집을 지은건지 정말 답답하다

  27. 부디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 및 검찰송치 필요합니다 억울함이 없게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 자동차 옵션도 멋대로 바꾸면 난리가 나는데, 수억원짜리 오피스텔 설계를 동의도 없이
      140번이나 바꾸다니요!
      포괄동의서 뒤에 숨어 법망 피하려는 꼼수 부리지 말고, 계약대로 이행 못 하겠으면 당장 계약 해제하고 위약금 토해내세요.
      강남경찰서는 눈치 보지 말고 신속하게 검찰 송치하길 바랍니다!

  28. 이쯤되면 좀 반성하고 최소한의 양심으로 계약서대로 해지해줍시다 서민들그만 괴롭히고요 할만큼했잖습니까

  29. 그 어떤 짓을 해도 해제를 못하게끔 묶어두는 법과 기업 유착관계이니 실컷 이런 짓을 했겠지

    • 제발 수분양자들에게 함부로 남겨먹어도 된다는 방식은 처벌받았으면 합니다. 상식적으로 자동차 옵션이 구매할 때와 인도받을 때가 완전히 다른데 화가 안날까요? 자동차보다 오피스텔이 수십배 비쌉니다.

  30. 파주시청과 경찰은 기업 눈치 보지 말고 이 사태를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피눈물 나는 호소를 절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31. 여긴 스타필드만 봐도 얼마나 날림으로 지었는지 알 수 있음. 오픈 반년 된 스타필드는 수타필드가 되었음. 전에 가보니 여기저기 새는 물 받느라 물통들이 발에 치임.

  32. 와~~ 현대건설.. 사기꾼이네~~~ 실망이네요~ 현대는 무조건 걸러야겠다~~

  33. 조용히 몰래몰래 설계변경? 구린내가 펄펄 나네요~ 반드시 책임을 질수있도록 응원할게요 승리하세요!!!

  34. 시행사와 시공사가 계약과 달리 수분양자들에게 복구할수 없는 피해를 주었습니다 더이상 선량한 국민들을 상대로 이런 반복되는 사기극을 벌일수 없도록 법의 단호한 심판을 부탁드립니다

    • 수분앙자들 마음을 알아주십쇼 이런건 아니 쟎습니까

    • 원래 분양 받았을 때처럼 건물이 올라가야 하는데, 설계변경을 시행사 마음대로 원래 계획했던 것 보다 수준이 떨어지게 시공한다는 것은 분양받은 사람들은 봉이랍니까 ?
      철저히 조사가 이뤄줘야 합니다.
      분양해제가 답입니다!!!!

  35. 철저한 수사만이 부정부패를 없에고 정의사회를 구현 하는길 입니다

  36. 통보없이 변경된게 140件 이라면, 수분양자를 그냥 개 호구로 봤다는거네.
    수분양자에게 사실을 알리는것이 그들의 의무이자 책임일텐데…할말이 없다.
    시공사도, 그런 시공사를 관리하는 놈들도 한통속이 아니라면 여기까지 올리도 없었겠지. 개탄스럽네…
    이번기회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

  37.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방치된 게 안타깝네요. 피해자분들 입장에 적극 공감합니다.

  38. 특히 2단지의 경우, 교육보호구엑이 아님에도 거짓광고로 기만하였고 전체적으로는 수분양자에게 알려야할 사전고지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였다. 고로 수분양자가 지불한 계약금과 위약금(법 적용) 및 연체이자를 더이상 기만하지말고 하루속히 반환하여야한다.

    • 140번 설계변경은 누굴 위한 것안가요
      수분양자 기만한 시행사 시공사
      강남경찰서는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한 처벌을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39. 강남경찰서에서 부디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 및 검찰송치 필요합니다 억울함이 없게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40. 사전통지없이 140여 건 무단 설계 변경 이건 사기입니다
    철저히 수사해주세요
    수분양자를 더이상 기망하지마십시요

  41. 한번도 변경건에 대해서 서면안내 받은적 없습니다.
    나중에 미입주소송세대가 움직이려하니 부랴부랴 문자통보한통 틱 보냈습니다.참으로 품격있는 건설.시공.시행사아닙니까!

  42. 설계변경 아무설명도 못들었습니다. 집을 저렇게 지어놓고 들어가라하네요 모델하우스처럼 지어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자투성이에요 . 하자가 만건이 넘어요~~ ㅠ

  43. 소비자를 기만하는 분양 피해는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힘내세요!

  44. 100여 명이나 모여서 집회할 정도면 얼마나 피해와 고통이 심했을지 감도 안 오네요.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45. 수분양자분들 힘내세요!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건 당연합니다.

  46. 분양받은 사람들의 억울한 심정이 정당하게 계약해제 하고 보상받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47. 지금이 어떤세상인데 몰래처리해놓고 땅바닥에 공구리 부어서 세워놓으면 다시 부술수도 없으니 그랬냐?

  48. 수분양자 몰래 140건이 넘는 설계를 임의로 변경하며 짓더니, 결국 누수 사고까지 터졌네요.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제발 벌 받게해주세요

  49. 건설쪽 규제 강화 좀 해라. 이래놓고 분양 받음 끝이냐!!!서민들만 죽어난다!!!!!

  50. 설계변경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원천 무효 주장합니다!!!

    • 분양받은 사람들 속이 타들어갑니다..
      제발 공정한 수사로.. 처벌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저는 생지옥에서 월세로 버티고 있습니다..
      ㅠㅠ

  51. 설계를 140번 변경했으면 그 집이 원래 집과는 완전 딴판이잖아
    이 사기꾼들아
    이게 계약한 집이냐?
    넌 콩밥도 아깝다
    현대 인창 빨리 잡아 가둬라
    경찰 검찰은 뭐 하냐
    만약에 가만 놔두면 이건 나라도 아니야

  52.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집회 가신분들의 간절한 마음이 닿아서 혹시나 모를 어떤 외부의 영향이 있어도 공정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비도 오는데 집회 참여자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 140여 건 무단 설계 변경에 건물 누수까지… 수분양자 알 권리를 무시한 결과입니다.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요구합니다.

  53. 진짜 이게 나라냐???개판 오분전이지..어찌
    설계변경140건..베스트오브다
    진실은 밝혀진다.이것들아.에라이.개씹

  54. 요즘도 저런 사기꾼들이 있나요?
    선량하게 시행하는 사람들까지 전체 욕먹이는 양아치 시행사
    반드시 단죄해야 합니다.
    불법, 사기, 부조리 등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는 놈들은 반드시 피눈물 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현대건설…대기업이면 당장의 영업을 위해, 이딴 시행사와는 선을 긋는것이 좋을 듯
    혹시 한패?

  55. 억울한 시민들이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
    정당한 결과가 나와 사기꾼들이 벌을 받고 좋은 일 생길겁니다
    집회 가신분들 존경합니다

    • 시행사야! 김&장이면 다냐? 대통령도 안되는게 있단다. 손톱으로 니 눈깔을 가려라!

  56. 곪은 상처는 반창고로 가린다고 낫는게 아닙니다.제발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과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소송세대 겁박하고 압류하고 그런 비열한짓 그만들하시고.얼마나 더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분개하여야 하는겁니까?,,,

  57. 사기치는 건설사나 덮어주는 나라나.. 이게 뭐냐 정말

  5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법!!!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지고 맙니다!!!

  59. 수분양자 우롱하는 인창을 고발한다
    파주시 또한 특검 필요합니다 사기꾼집단을 겅찰송치가 답이다

  60. 불법설계변경… 어쩐지 스타필드 여기저기 누수로 난리.. 아파트 오피스텔도 누수로 난리..
    준공 1년도 안된 건물 맞나요??

      • 특히 2단지는 교육보호구역이 아닌데 거짓광고로 계약하게 만들었고 수분양자에게 사전고지의무도 이행치않았다. 더이상 수분양자들의 재산에 불법 가압류와 우격다짐말고 기납부한 계약금과 위약금(법적) 및 연체료를 즉시 반환해 줘야한다.
        국가는 뭐하고 있나? 이게 벌써 언제적 일인데 수수방관만하고 있나???

  6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이말이 딱 맞네 !!!!
    나라 꼴이란!!!

    • 시행사야! 김&장이면 다냐? 대통령도 안되는게 있단다. 손톱으로 니 눈깔을 가려라!

  62.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ᆢ
    딱 이말이 맞네 !!!
    무섭다

  63. 시행사의 기망행위, 현대건설 얍삽한 설계, 끼리끼리 자신들의 이익만 위해 합법을 가장한 온갖 불법 행위들로 부패한 시행사,건설사들은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벌도 받고 이제라도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수분양자들의 돈과 꿈을 갈취해 부를 축적하는 악덕기업은 사라져야합니다

  64. 사기꾼 집단들 법으 심판을 받아라

  65. 제대로 수사 안하면 보완수사권을 써서라도 제대로 조사하고 파보자

  66. 이래서 후분양으로 바꿔야함
    분양받고 140번 변경한거는 처음이랑 다른거지

    또 힐스테이트네

  67. 이런식으로 사업을 진행한 시행사 인창개발, 시공사 현대건설, 파주시에 대해 철저한 수사로 불법행위를 낱낱이 조사하고 처벌을 해야 수분양지들의 한이 풀리겠네요!!!

  68. 104번이면 거의 분양때 지은거랑 다른 상품이라고 봐야할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일

    • 이제 그만 놓을줄도 알아야지
      잘못을 했으면 얼른 상응하는 벌을 받고
      사업해라 진짜 가관이다.

  69. 참 나쁜 놈들이다.
    옛날부터 아파트 건설사의 횡포는 대단했고 정부가 묵인해서 많은 피해자를 양산시켰었다.
    아직도 저러한 건설사가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한다는 건설사가 수분양자의 의사랑 상관없이 무단으로 설계 변경을 해서 엉망으로 건설해놓고 수분양자들의 원성을 사는것에 미안함을 가지지는 못할망정 소송중임에도 부동산 가압류, 통장압류를 서슴없이 하여 법을 알고 똥싼놈이 화낸다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정부는 이렇게 막무가내식으로 돈있는자들이 횡포를 부리는것에 철퇴를 내려야 하는것은 마땅한거고 이 참에 현대건설사 사업자를 취소하여 건설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70. 시행사 문제가 많은곳입니다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현장은 무법천지입니까?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발생한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71. 검찰 송치 해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72. 아니 이게 웬말? 상의없이 설계변경하는게 가능하다는게 너무 웃긴데??!!!

  73. 너무 구립니다…이건 뭐 순살인지 아닌지 조사해봐야 합니다 사고나면 조사할건가요???

  74. 개판이구만!!!
    현대건설이라 믿었는데
    이런 썩을놈에 시행사 김~~영철씨와 패밀리들
    아주 대~~~~~~단하십니다!!!
    다들 사기칠 생각으로 분양과동시에 소송준비!
    어쩌구니없네

  75. 계약때 보여준것과 다르게 하양되서 완공되어있다면 누가 입주하고싶냐. 이런게 사기지.

  76. 이게 나라냐 해제 당장 해라!!!!

  77. 피난구까지 삭제하고 스트리트몰과 브릿지 설계를 멋대로 바꾸는 동안 수분양자들에게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설명과 동의 절차가 있었습니까? 알 권리를 빼앗고 포괄 동의서라는 방패 뒤에 숨어 법망을 피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십시오. 2,600세대 수분양자들은 끝까지 싸워서 단 한 치의 권리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78. 인창과 현대는 분양자들이 왜 비까지 맞아가면서 쉬위를 할수밖에 없는지 생각해봐야한다 광고한대로, 공지한대로 시행할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건설사들은 그에 대한 처벌을 받고 책임을 져야할것이다

  79. 비 맞으며 집회하는 100여 명의 수분양자들과 2,600세대 입주예정자들의 억울함을 수사당국은 절대 외면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서민들 피해 보지 않게 140건 대규모 설계변경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서 사법정의를 보여주세요!”

  80. 계약시 당시 들은적도 없는 설계변경 내용! 무조건 팔면 그만입니까!!
    140번의 설계변경이라니요.!!!
    사기분양입니다.
    제발 철저하게 조사 좀 합시다!!
    제발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해짐을 느낄 수 있는 나라!!!
    현대건설이랑 인창 제대로 조사해주세요!!

  81. 제대로 일해라
    제대로 조사해라
    서민들 등쳐먹는 시행사,시공사,파주시
    다조사해라

  82. 잦은 설계변경, 부실시공 정말 하자가 많은 단지입니다.
    엄정 수사바랍니다 ~

    • 설계변경 140건이 말이 되나요?
      갑질도 이런갑질이 없네요
      철저한 수사로 밝혀주세요

  83. 이것이 국민을 위한 공정한 시스템인가?

    시행사 인창과 시공사 현대건설의 무자비한 수분양자 압류사태….철저한 수사가 답입니다

    • 시행사와 시공사의 무지비한 수분양자 압류사태…..수분양자들 더이상 고통받게 하지말고 계약해제에 위약금까지 보상하라!!!!!!!! 철저한 수사 진행하라!!!!

  84. 이게 대한민국 정말 맞습니까 ????? 이게 나라에요 ?????!!?!

  85. 수분양자들 더 이상 고통받게 하지 마라. 계약 해제해주고 피해 본 만큼 제대로 보상해라.

  86. 현대면 대형 건설사인데 물이새고 용도변경을 동의없이 진행한다구요??? 바보도 아니고;;;; 다 위에 컨펌받고 진행하는걸텐데 동의없이 누구맘대로 진행이 됐을까??????? 이건 사용 승인 자체가 안날텐데;;;;;

  87. 진짜 반성들하고 철저히 조사해라~!!!
    본보기를 보여줘야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않는다!!

  88. 이현장은 과태료 시정명령 이 이미 나와 있는 현장이면 앞으로 벌금형까지 무한 콤보 가능 현장입니다. 강남 한복판에 지었다면 이리 지었을까??? 파주시 시행사 시공사 다 얘기좀 해보시죠?

  89. 제발 비리 공무원 나와주셔요..
    이러고도 발뻗고 자는지..

    • 얼마나 돈을 해믹을려고
      피같은 돈 지들 배두둑 입주한 사람들이 불쌍하다
      사기분양 파주시 인창 유착관계 국회로 보냅시다 피눈문 갚아주리라

  90. 나라는 뭐하냐!
    대통령은 왜 있고,경찰,검찰은 왜 있고,법은 왜 있냐!!!!
    법 안에서 잘못된거 가려내고 계약 해제 사유로 정당히 해제 하겠다는것도 문제냐!!
    당장 수분양자 억울함 풀어줘라!!!
    누가 이런곳에 살고 싶냐

  91. 계약할 당시에 뭔지도 모르는 내용에 사인하라고 해놓고 지들 맘데로 저렇게 설계변경을 수 없이 해놓고.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장마때문에 비가 매일 오니 여기저기 물이 줄줄 새서 물통 받쳐놓은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진짜 분양자를 뭘로 알고 이런 불법건설을 자행한거냐? 법이 왜 있는건지 모르겠다. 꼭 낱낱히 밝혀져서 죄값을 톡톡히 치르도록…

  92. 통보도 없이 변경이라니요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계약해제에 위약금까지 줘야합니다.

  93. 비 오는날 이 많은 수분양자들이 경찰서 앞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안의 심각성이 드러나며,
    피해자들이 집단으로 항의하는 것은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권리 보호를 위한 절박한 행동이다 !!!
    비리는 반드시 폭로되어야 하며,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 !!!
    시행사/파주시 모두 책임져라 !!!!

    • 수분양자에겐 고지 및 동의를 할 권리가 있는 게 아닙니까? 관련된 시행사 파주시는 모두 책임지십시오

      • 정말 제대로된 수사로 악덕 기업들은 벌을받고 다시는 이런행위를 할수없게 해야합니다. 진짜 이런일이 어떻게 가능한건지..공정한 수사 조속히부탁드립니다

  94. 강남 한가운데 지금 올리고 있는 아파트였다면, 이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행동을 벌였을지 참 궁금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대기업의 우야무야식 행동은 필히 처벌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95. 여기 아주 개판인 현장인데 진짜 시행사가…후.. 현대건설은 왜 이런시행사랑 일하냐…. 현건 이미지만 나빠질텐데

  96. 정의가 살아았음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합니다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사기와 기망으로 수분양자에게 정신적 경제적 신체적 피해를 준 시행사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의가 살아있음을 분양히 알게해야하며
    앞으로도 재발방지가 될수있습니다
    정부와 관련기관의 엄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원하고 기대합니다

  97. 기업들은 위한 정책, 법을 적용하지 말고 내집마련을 위한 국민들을 위해 일해라!
    이렇게 거짓말로 점철된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시행사 하율디앤씨 까지 모조리 형사처벌 해야한다.

  98. 그렇게 수많은 불법을 저지르고도 아무 처벌도 받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 이게 나라냐…
    수차례 설계변경으로 비만오면 줄줄새는 건물을 지들도 원인도 모르고 책임도 회피하고 각종 채권만 추심해서 지들 권리만 주장하니 썪었다. 썪었어

  99. 계약할 당시에 뭔지도 모르는 내용에 사인하라고 해놓고 지들 맘데로 저렇게 설계변경을 수 없이 해놓고.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장마때문에 비가 매일 오니 여기저기 물이 줄줄 새서 물통 받쳐놓은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진짜 분양자를 뭘로 알고 이런 불법건설을 자행한거냐? 법이 왜 있는건지 모르겠다. 꼭 낱낱히 밝혀져서 죄값을 톡톡히 치르도록…

  100. 애타는 눈물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철저한 조사로 수분양자들의 억울함이 반드시 밝혀지고, 그 억울함이 풀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01. 분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책임 있는 주체가 명확히 밝혀지고 책임져야 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분양 제도의 허점을 보완하고, 수분양자 보호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 !!

  102. 여러 정황상 위법행위가 한두건 도아닌데 아직까지 아무일 없다는 것이 더 놀랍다. 빠르고 철저한 수사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구제받고 법위반한 사람은 처벌의 댓가를 받아야 한다.

    • 정부에서 나서서 해결해줘야 끝날것같아요
      이런 불법을 더지른 현대건설 인창 벌해주세요

      이런사례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꼭 처벌해야 합니다

  103. 대기업 믿고 분양 받았다가 날벼락이네요. 이제 비오는날 감성은 잃어 버린지 오래입니다.비만 오면 물난리에 자기들은 죄없다 모르쇠..이게 나라입니까? 법치국가는 무슨 ..파주시도 깜깜이 행정 반성하고 정당하게ㅇ법앞에 사죄하세요

  104. 선분양, 일괄적 동의 계약 등 수분양자들에게 철저하게 불리한 제도를 활용한 사기 분양입니다. 이런 관행을 반드시 바로 잡아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 동의없는 설계변경 원천 무효이다!!!!!

  105. 덥고 비도 오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106. 이런일이 대기업에서 발생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거기에 대해 모르쇠 승인한
    파주시는 당췌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하는건지 ….
    시원하게 내리는 비 처럼
    속시원히 모든것이 시원하게 해제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107. 진짜 법을 무시하고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법의 강한철퇴를

    • 140건.. 이건 공무원과 결탁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숫자..
      제발 비리 공무원 누군지 파 헤쳐 주세요..

  108. 140건의 설계변경이 사실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수분양자들이 정확한 설명과 동의 절차를 보장받았는지 철저히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정한 수사와 진실 규명을 응원합니다.

  109. 법이라는게 왜 있는건가요? 건설사를 위해 존재하는겁니까? 왜 서민들이 평일시간에 경찰서앞에까지 찾아가서 집회를 해야되는건가요?
    이게나라냐?

  110.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믿고 맡겼더니 하향설계에 디자인도 구려짐. 자재는 싸구려. 힐스테이트더운정도 철근빠뜨린건아니지!! 감리 설계 조사다시하라 1년도안된신축에 지하주차창 물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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