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명, 강남경찰서 앞 집회…”140건 설계변경 철저수사·검찰송치 촉구”
국토부도 “포괄적 사전동의, 건축물분양법 취지 안 맞아”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여 명이 22일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단지 내 대규모 설계변경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검찰 송치를 촉구했다. 수분양자 측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2021년 분양 이후 약 140건에…
[단독] ‘베노이 설계’ 앞세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정작 스트리트몰·브릿지 바뀌었다
분양 핵심 홍보였던 ‘베노이 스트리트몰·브릿지’ 설계 대거 변경 수분양자 측 “다 보고 샀는데 다 바뀌어…표시·광고법 위반” 의혹 제기 현대건설이 시공한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분양 당시 세계적 설계회사 ‘베노이(Benoy)’의 설계 참여를 핵심 홍보 포인트로 내세웠으나, 정작 베노이가…
[단독] 분양대금이 왜 현대건설 계좌로?…강남 하이엔드 오피스텔 ‘건분법 위반 여부’ 쟁점
분양신고 수리 전 7억 수령·미등록 타입 판매·설계변경 무단 처리 주장…시행사, 세대당 4천만원 보상 제안 강남역 도보 4분 거리 역세권에 들어선 강남 최고급 오피스텔 ‘더 갤러리 832’가 입주를 앞두고 대규모 분쟁에 휘말렸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2번지 일대(강남대로 330), 지하…
현대건설, 주민 생존권보다 ‘1.2조 수익’ 먼저?… “아파트 넘어질라” 공포의 GTX-C
현대건설이 주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시작부터 ‘안전 불감증’과 ‘지역 차별’ 논란으로 얼룩지고 있다. 사업 시행자인 GTX-C 주식회사(현대건설 컨소시엄)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아파트 코앞에 초고압 변전소 건립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한 채 자사 이익과 시공 편의만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단독] 대우건설 자회사 시공 또 논란… ’22억 오피스텔’ 수분양자들 시행사 서초경찰서 고소
고분양가 오피스텔, 건분법 ‘사전통지’·‘전원동의’ 의무 위법 논란 22억 오피스텔 샷시에 새겨진 ‘우리는 조선족이다’… 단순 하자 넘어선 훼손 스크래치 발견 “일간지 광고, 구청엔 계획안만 제출…실제 배포는 ‘없었다?’”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책임시공사로 참여한 ‘푸르지오 발라드’ 오피스텔들이 연이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분법)’…








![[비공개 영상] 이건희 6주기 앞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리더십 시험대…“한 번만 만나 주십시오” 노조위원장 다치고 차량은 떠났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사과한_이재용__자녀_승계_없다__무노조_경영도_포기___뉴스A_1-3_screenshot-150x150.jpg)




![[칼럼] KT, 중소기업 기술탈취 의혹…박윤영 대표는 왜 침묵하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108541_114308_1748_게시용-150x150.jpg)
![[칼럼] 허영인 SPC 회장의 1천억 약속과 20대 노동자의 죽음…4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206583_206246_1232_게시용-150x150.jpg)


![총수 일가 지분이 31.8%에 이르는 ㈜한화의 지배구조를 설명한 KBS 보도 그래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사진이 함께 실렸다. [사진=KBS 뉴스 화면 캡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캡처_KBS_한화지분318_김승연김동관-1280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