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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민 생존권보다 ‘1.2조 수익’ 먼저?… “아파트 넘어질라” 공포의 GTX-C

현대건설이 주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시작부터 ‘안전 불감증’과 ‘지역 차별’ 논란으로 얼룩지고 있다. 사업 시행자인 GTX-C 주식회사(현대건설 컨소시엄)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아파트 코앞에 초고압 변전소 건립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한 채 자사 이익과 시공 편의만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단독] 대우건설 자회사 시공 또 논란… ’22억 오피스텔’ 수분양자들 시행사 서초경찰서 고소

고분양가 오피스텔, 건분법 ‘사전통지’·‘전원동의’ 의무 위법 논란 22억 오피스텔 샷시에 새겨진 ‘우리는 조선족이다’… 단순 하자 넘어선 훼손 스크래치 발견 “일간지 광고, 구청엔 계획안만 제출…실제 배포는 ‘없었다?’”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책임시공사로 참여한 ‘푸르지오 발라드’ 오피스텔들이 연이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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