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월:] 2023년 06월

尹 지시로 타부처 고위공무원 인사교류 13곳·공모 10곳·개방 2곳

강득구 , 작년 尹 대통령 지시로 장상윤 교육부장관대행 , 타부처 공무원의 국립대 사무국장 임용 … 그런데 다시 돌려막기 지적 ?… 말바꾸기 , 무능 , 대국민 사기쇼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30일(금) 오전 1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의…

노동부 몰려간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마련하라”

1년 넘게 특수고용직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은 29일 “고용노동부가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기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지 않는다면 생존을 걸고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의 현장은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윤미향 의원, <간토학살 100주기, 일본의 국가책임을 묻는 피해소송 준비 좌담회> 개최

윤미향 의원 “간토학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과 진실규명을 위한 법적 대응 모색해 피해자 명예회복에 나설 것” 윤미향 국회의원(비례대표)이 6월 30일(금)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간토학살100주기추도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간토학살 100주기, 일본의 국가책임을 묻는 피해소송 준비 좌담회>를 개최한다….

“2주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적 개인합의 완료”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 개인합의를 완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럽축구 이적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채널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거래에 대해 낙관적”이라면서 “2주 만에 개인 합의가 거의 다 됐다. 중요한 세부사항은 군 복무가 끝난 뒤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8년…

진보당 윤희숙, “이태원 참사 망언 이충상 인권위원 사퇴해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8일 “이태원 참사 망언, 이충상 인권위원은 사퇴하라”고 밝혔다.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며 “이태원 참사에 대해 ”(피해자들이) 몰주의해서 발생한 참사“라고 혐오 발언을 쏟아낸 이충상 위원은 사퇴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이뿐만 아니라 이충상…

민주당 “MB 눈감아준 김홍일 전 고검장 국민권익위원장 자격 없어”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28일 서면브리핑에서 김홍일 전 부산 고검장의 국민권익위원장 내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박 대변인은 “김홍일은 국민권익위원장 역할을 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홍일 전 고검장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도곡동 땅 차명 보유 의혹과 BBK 사건을 수사하였으나 ‘혐의…

“뮌헨, 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 영입에 7000만 유로 제안…토트넘 즉각 거절”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 영입을 위한 첫 공식 제안을 토트넘에 건네었지만, 즉각적인 거절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뮌헨은 토트넘의 케인을 위해 7000만 유로(약 997억원) 수준의 이적료 제안을 제출했다”라고 27일 보도했다. 케인은 토트넘의 2022/23 시즌을 리그 8위로…

“문재인 간첩이란 걸 국민 70% 몰라” 검사 출신 박인환 막말 논란

2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진보당의 손솔 대변인이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위원장의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 발언을 비난했다. 박인환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간첩’이라고 지목하며, “국민의 70% 이상이 모르고 있다”고 언급했다. 검사 출신인 박 위원장은 26일 국민의힘 소속인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원과…

“밀가루 가격 하락했는데, 인건비 등 제반 비용 상승 핑계대는 SPC삼립”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27일 SPC삼립이 밀가루 가격 상승을 핑계로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는 것에 대해 문제 제기했다. SPC삼립은 최근 2월 약 50여 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12.9% 인상하였으며, 이를 원부자재 인상과 인건비, 물류비 등 제반 비용 상승으로 설명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물가감시센터는 밀 원재료…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 복지

– 도보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하여 – 팬데믹 기간 중 사람들의 만남과 이동이 제한되는 바람에 뜻하지 않은 이득이 있었으니 그것은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였다. 그만큼 교통수단이 내뿜는 공해가 심각했던 것이다. 한 사람이 승용차 없이 생활하면 채식하는 것의 세 배 정도 온실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