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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조 회장 일가 CU 제국의 그늘: 오너家 ‘연간 400억’ 육박 수익 잔치 속 물류 노동자 참사
케이뱅크, 공모가 -24% 하락 속 ‘희망퇴직’… 최우형 행장은 성과급 챙겨
롯데건설, 7000억 영구채 ‘착시’… 뒤엔 4조원대 ‘부실 채권’·‘홈플러스 폭탄’
김승연 ‘불도저 카리스마’ vs 김동관 ‘글로벌 전략’…한화, 정무 감각 공백이 부른 신뢰 리스크
한 달 전 고독사했는데 부고장도 없었다…SPC그룹 샤니 노동자들 ‘폭로’
SK디스커버리, ‘리밸런싱’ 간판 뒤에 숨은 오너가 ‘현금 확보’?… 최창원·최민근·최영근 1조 8천억은 어디로 향하나
“CU BGF와 공권력이 원인” 화물연대, 故 서광석 씨 추모 및 책임자 처벌 촉구
“임기 끝났는데 5개월째 버티기”…보험개발원지부, 허창언 원장 퇴진 촉구
“효율화”라더니 중국 가전 의도된 고사 작전?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22조 끌어 미래 사업 수혈
남해화학, 26년 주가 안정 장치 ‘김창수 대표 3연임’ 직전 종료… 반환 75억 자사주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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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살인기업’ 오명 속… SPC그룹 허영인 회장 일가 ‘상미당홀딩스’ 가족 지배 정점 완성 2026년 4월 24일
허영인 회장 복심, 도세호 대표 '상미당·파리크라상·비알·삼립' 4곳 겸직 전면 배치
SPC그룹이 반복되는 중대재해로 시민들로부터 ‘시민이 뽑은 살인기업’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룹 내부에서는 오너 3세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이미 ...
LS 구자은 회장 ‘ESG’ 강조하더니…’중대재해 공시 위반’ 첫 제재 낙인 2026년 4월 24일
근로자 사망한 연구소엔 CCTV조차 없어…고액 연봉 잔치 뒤에 숨겨진 '안전 불감증'
이재명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와 안전 규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노동부 보고일로부터 24시간 이내 공시하도록 한 규제 강화 이후 LS...
‘1조 클럽’ 달성하고도 CEO 연임 ‘안갯속’… NH투자증권, 비위 임원 성과급 환수하며 ‘내부통제’ 고삐 2026년 4월 23일
연결 순이익 1조 315억 원 ‘사상 최대’ 실적에도 윤병운 대표 선임안 주총 제외
보수위원회,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임원 성과급 환수 및 지급취소 가결
6~7월 임시 주총서 ‘지배구조 개편’ 분수령... 실적 공로와 내부통제 리스크 사이 고심
NH투자증권은 창...
SK실트론 두산 품나…두산 박정원·SK 최창원 ‘북촌 회동’ 후 본계약 임박 2026년 4월 23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지면서 약 3조원 안팎의 빅딜로 평가받는 SK실트론 매각이 임박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지난 2...
이재명 대통령 “비업무용 부동산 대대적 규제”…신동빈 롯데 회장, 계열사 소유 시그니엘 ‘셋방살이’ 문제 없나? 2026년 4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의 비(非)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강력한 규제 의지를 밝힌 가운데, 국내 10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계열사 소유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롯데 측은 신동빈 회장이 롯데물산 소유 시그니엘 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