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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내란 세력과 단절하라”…정청래 대표 취임 일성으로 압박 수위 높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 세력과의 단절’을 촉구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정청래 당 대표가 취임 직후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없다면 악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이는 ‘내란 세력’으로 규정한 세력과의 관계를 정리하라는 주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이러한 요구에 대해 “통…

이준석, ‘박근혜 키즈’부터 ‘윤석열 비판’까지…3년 만에 ‘국격 상승론’에서 ‘협치 부재론’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 후보가 20일 광주 전남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았다. 그는 현 정치 상황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나타냈다. 이는 불과 3년 전 국민의힘 대표 시절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국정 운영 성과를 적극적으로 부각했던 모습과는 대조를 이룬다. 이 후보는…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창립 첫 노동조합 설립

국내 최대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의 최대 규모 자회사인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직원 수 약 2천여 명)에 사상 최초로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의 무노조 경영 폐지를 선언한 지 5년이 다 되어가는 가운데, 삼성 계열사 곳곳에서 노동조합이 설립되고 있다. 지난 5년간 삼성그룹 내 20여…

실패한 소통? 대화의 창 열었지만 변화 기대 無 윤석열·이재명 영수회담

30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에서 진행자 김어준 씨는 대통령실에서 이루어진 영수회담에 대해 분석하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이 먼저 전화해서 제안한 영수회담은 아주 좋은 정치적인 수였다”고 시작한 그는, 이러한 행동이 대통령에게 다른 정치적 이슈들이나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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