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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시행 수탁사인 (주)하나자산신탁에 발송한 과태료 부과 통지서. 시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제8조 위반 사실에 대해 과태료 2,0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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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불법 사전 분양 ‘과태료 철퇴’

파주시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시행 수탁사인 (주)하나자산신탁에 발송한 과태료 부과 통지서. 시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제8조 위반 사실에 대해 과태료 2,0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파주시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시행 수탁사인 (주)하나자산신탁에 발송한 과태료 부과 통지서. 시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제8조 위반 사실에 대해 과태료 2,0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파주시, 건분법 위반으로 2천만 원 과태료… “설계 변경 통보 절차도 생략” 의혹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파주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허위 과장 광고와 부실시공 논란에 이어, 파주시가 불법 사전 분양금 수령 행위에 대해 과태료 부과라는 강경 처분을 내리면서다.

게다가 준공까지 13차례나 이어진 설계변경 과정에서 수분양자 통보 절차를 생략했다는 건분법 제7조 위반 의혹까지 제기되며 사태는 확산되고 있다. 수분양자 측은 시행사가 통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분양 당시의 동의서가 모든 설계변경을 포괄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 파주시, 하나자산신탁에 과태료 2,000만 원 ‘철퇴’

29일 파주시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는 지난 12일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수탁사인 주식회사 하나자산신탁에 대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분법) 제8조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 2,000만 원 부과를 통지했다.

이번 처분은 해당 오피스텔의 분양사업자가 건분법 제8조 제2항을 위반해 계약 체결 전 계약금을 수취함에 따라, 동법 제12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해 내려진 행정 조치다.

조사 결과, 분양사업자 측은 정식 분양계약 체결 전 단계에서 ‘동·호 지정 계약서’ 및 ‘계약 확약서’ 등을 통해 계약금 명목의 금원을 미리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금액은 실제 분양계약이 체결된 이후 분양대금의 일부로 귀속됐다.

파주시로부터 위법 사항으로 지적받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동·호 지정 계약서. 정식 분양 계약 체결 전인 2022년 4월 날짜로 수납 확인 도장이 찍혀 있어, 사전 청약금 불법 수령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다.
파주시로부터 위법 사항으로 지적받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동·호 지정 계약서. 정식 분양 계약 체결 전인 2022년 4월 날짜로 수납 확인 도장이 찍혀 있어, 사전 청약금 불법 수령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다.

파주시는 이 사안을 두고 법률 자문 결과 ‘갑설(과태료 대상)’과 ‘을설(대상 아님)’ 두 가지 법리적 해석을 검토했다. ‘을설’은 목적물과 대금 등에 대한 의사의 합치가 있었으므로 해당 확약서 작성일을 실질적인 계약 체결일로 보아 과태료 대상이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었으나, 파주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신 “건분법상 동·호 지정 계약서 등을 본 계약 체결로 인정하는 별도의 규정이 없으며, 법이 정한 시기(공식 계약일) 이전에 금원을 수령한 것은 명백한 위반”이라는 ‘갑설’의 논리를 최종 채택했다.

파주시 고문변호사는 “예약금이나 증거금 성격의 금원을 지급받았다 하더라도, 이후 본 계약으로 이어져 계약금 일부가 된다면 이는 법이 정한 수령 시기를 위반한 계약금으로 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현행 건분법 제8조 및 시행령 제11조는 분양대금 중 계약금은 반드시 ‘분양계약 체결 시’에만 받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시 관계 부서는 “추후 분양계약을 통해 해당 금액이 계약금 일부로 편입된다면 이 역시 계약금으로 간주할 수 있어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학세권’인 줄 알았더니… 허위 광고·사기 분양 의혹 일파만파

과태료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은 ‘사기 분양’ 의혹이다. 수분양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시행사와 시공사가 분양 당시 핵심 정보를 허위로 제공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주장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가장 큰 논란은 ‘교육환경 보호구역’ 지정 문제다. 분양 당시 홍보물에는 단지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대보호구역’에 해당하여 유해시설이 차단되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것으로 명시됐다. 그러나 최근 시행사 측은 이를 ‘해당 없음’으로 정정 안내하며 말을 바꿨다. 수분양자 A씨는 “아이들 학교 문제 때문에 무리해서 계약했는데, 이제 와서 오기였다고 하는 것은 명백한 사기”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또한 국방부와의 고도 제한 소송으로 인해 분양 신고 효력이 정지되었던 기간에도 사실상 계약을 강행했다는 의혹과, 대규모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던 ‘스타필드 빌리지’의 규모 축소 논란까지 겹치며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대해 “허위 광고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시정명령 및 형사처벌 대상”이라며 엄포를 놓은 상태다.

■ 수분양자 측 “13차례 설계변경에도 통보는 전무”

일부 수분양자들은 ‘설계변경 관련 건분법 위반’ 문제를 지적하고 있어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핵심 쟁점은 건분법 제7조(설계의 변경) 위반 여부다. 시행사는 준공까지 경미한 사항을 포함해 총 13회차에 걸친 설계변경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건분법 시행규칙 제8조 제3항에 따른 수분양자 통보 절차를 단 한 차례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분양자 측은 “분양 체결 당시에 설계변경 동의서를 받기는 했으나 사본 교부도 없었으며, 해당 동의서가 이후 발생하는 모든 설계변경 사항을 포괄한다는 법적 판례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공사인 현대건설 관계자는 “분양 홍보 및 마케팅은 시행사 측 소관 업무이나, 브랜드 시공사로서 수분양자들이 겪는 혼선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행사와 협의하여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성실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본지는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해명을 듣기 위해 시행사 측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끝내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수분양자들은 앞서 대통령실 앞 시위 등을 통해 계약 해제와 피해 보상을 요구한 바 있다. 파주시의 과태료 부과 결정이 향후 사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현대건설과 시행사가 이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6 COMMENTS

  1. 파주시에서 명백한 과태료 부과에 대해서 시행사가 이의신청까지 했다고 하던데、
    이의신청에 대해서 대한민국 최고 로펌 중 하나인 김앤장을 샀다고 하는 소리가 있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취재 부탁드립니다¡

  2. 전국 힐스테이트가 난리구만.
    안산 반달섬도 난린데.
    과태료 맞은거 김앤장 써서 취소시키고.
    안산시는 항고라도 할려나.

  3. 과태료는 시작일뿐 힐스테이크 더 운정 13회 불법 설계변경 묵인한 파주시는 경위를 밝혀라’ ‘힐스 더 운정 불법 분양 눈감아준 파주시는 책임지고 해결하라’

  4. 까도까도 끝이 보이질않네, 더 창피당하기전에 계약해제와 손해보상을 청구한 세대에는
    속히 민원해결 해줘야한다. 그래야 입주한 세대도 편하고 안심되게 살 수가 있겠다.
    (대기업답게 다음에는 더 신중하게 처신하고 현정부에서는 용납되지않을 것이다.)

  5. 파주시가 파주시민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인창건설을 위해 일한다 죽어가는 입주민은 묵살하고 인창건설 봐주기에 현안이 되어서 눈치만본다 반듯이 경기도 국토부가 개입해서 그들의 실체를 밝혀야된다 두번죽는 피해자가 없길바란다 힘없는 수분양자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만행이 전국에 알려지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6. 파주시가 파주시민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인창건설을 위해 일한다 죽어가는 입주민은 묵살하고 인창건설 봐주기에 현안이 되어서 눈치만본다 반듯이 경기도 국토부가 개입해서 그들의 실체를 밝혀야된다 두번죽는 피해자가 없길바란다 힘없는 수분양자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만행이 전국에 알려지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7. 파주시가 파주시민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인창건설을 위해 일한다 죽어가는 입주민은 묵살하고 인창건설 봐주기에 현안이 되어서 눈치만본다 반듯이 경기도 국토부가 개입해서 그들의 실체를 밝혀야된다 두번죽는 피해자가 없길바란다 힘없는 수분양자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만행이 전국에 알려지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8. 세대내 중대하자 결로누수로 하자신고 여러번했는데 도배로 덧방..
    에어컨 계속 오류..
    수리완료 보고 들은 적이 없습니다

  9. 분양당시 진행하기로 했던 1단지 2단지 운정역으로 이어지는 다리구간 연결도 모형과 안맞으며 당시 더 잘짖기위해 인감증명서와 동의서를가지고 갔지만 약속대로 되지 않은게 많습니다

  10. 시행사의 양아치같은 행동이 도가 지나치네요
    이런 회사는 반드시 처벌받아 다시는 시행노릇 못하게 해야합니다.
    만약 행정관서와 결탁이 있었다면 이또한 뿌리뽑아야 하겠지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 설마설마 했는데… 과태료 처분 받았다면 실제로 불법적인 ‘짓’!을 했다는 것인데.. 파주시는 설계도 변경하는것에 몰랐단것인가?
      그럼 일을 너무 못 한다는 얘기고 변경된것을알고 있었다면 불법적인 짓을 묵인 해준것인가? 무튼 둘다 철저히 조사해 진실을 밝혔으면 좋겠다!

    • 50평생에 드디어 번듯한 나의 집을 갖는 꿈에 있었지만…하자 투성이이로 지어진 집을 현대건설에서 분양자들에게 떠 넘긴듯한 기분이 들어 너무 괴롭습니다.

  11. 투자의 목적뿐만 아니라 새로운 보금자리를 꿈꿨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상실감을 준 시행사와 파주시 책임져주세요ㅜㅜ
    약속했던 대로 공정한 방법으로 안전하게 지어져야할 공간이 입주하기 전부터 시끄럽더니 결국 소송으로 가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함께 이웃으로 만나서 더불어 살아가야할 일부 입주민들과 불가피한 갈등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편법이 아닌 원칙대로 제대로 지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시행사는 사기분양 인정하고. 수분양자에게 원금과 원금이자 다돌려주고. 무릎꿇고 빌어라. ..다거짓 과대광고로 사기쳐서 우리수분양자들 빨아먹지마라..천하의 사기꾼들..

  12. 파주시는 더 이상 악덕기업 시행사와 같이 놀아나지 말고, 이제라도 정신 차려서 시민 편에 정의를 이행해 주길 바랍니다

  13. 파주시는 더 이상 악덕기업에 놀아나지 말고, 이제라도 정신 차려서 시민 편에 정의를 이행해 주길 바랍니다

  14. 어떤게 정상적인 절차이고 합리적인지 파주시는 고민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결국 힐스더운정에 분양 받은 수분양자도 파주시민입니다.
    파주시가 파주시민에게 합리적이지 않다면 파주시민은 냉정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고 어떠한 실력행사도 해야 될수밖에 없겠지요…
    담당 관계자분들이 현명한 판단이 있길을…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지말자..

  15. 마르지 않는 유전처럼 비정상적인 문제들이 계속 나오는데 교육환경법,건분법 위반에 과태료 맞는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지긋한 유착관계 파헤쳐서 서민들 그만 농락하고 강력한 철퇴로 응징해야 합니다.

  16. 시행사에서 시행사 앞잡이들 정말 많이 풀어서 입예협 초기부터 작업치고 사람들 결집 못하게 하더니 결국 뚜껑 여니 다 시간만 끌려는 거짓말에 사기였고 슬그머니 빠지더니 다른 단체 여러개 만들고 관리단까지 장악했죠
    대단지라 얼마 안나온다던 관리비가 한달 최고 80만원대.. 스카이라운지는 쓰지 못하게 잠궈놨고 스타필드빌리지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사람도 없고 유령상가 수준에.. 그외에도 많은 문제 할말이 정말 많지만 이만 줄일게요
    아무 문제 없고 살기 너무 좋고 앞으로 좋아질거라고 계속 바람잡는 시행사 앞잡이들아 나도 그렇게 자위하고 속고 싶다
    근데 눈앞에 떡하니 현실로 뻔히 다 드러나 있는걸 대체 어떻게 속아주냐고

    • 대통령(현정부)이 격노하기전에 좀 더 큰 수사기관이 적극 파헤쳐서 읙울함이 없게해야한다.
      (파주시청의 행정 스타일이 그저 그렇듯이 파주관할 수사기관보다 더 큰 곳에서 철저하게)

  17. 모든 부분을 분양광고 처럼 똑같이 진행하고,
    문제가 발생된 부분은 끝까지 주인정신으로 책임지길 바란다.

    혹시,
    놓친부분이 있는지 파주시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길 바란다.

  18. 파주시는 파주 시민이 아닌 시행사 편에 서 있습니다.
    공무원이 제대로 관리.감독했어야 하는 그릇된 행정 처리를
    왜 믿고 계약한 수 분양자가 파헤치도록 두시나요.
    파주시는 기업이 아닌 시민을 위해 일하시기 바랍니다.

  19. 파주시와 하율은 동맹관계인지 수분양자들의 외침을 귀기울이지도 않더니 명확한 증거가 있으니 이제야 일하시는군요.
    하시는 척만 하지마시고 파주 시민을 위해 적극나서 주시길 바랍니다.
    파주시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하율이 아닙니다.
    하율은 조폭들이 하는 행위를 멈추고 본인들의 잘못을 겸허히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협박과 불법과 거짓으로 고통을 주는 기업은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을것 입니다.

  20. ㅋㅋㅋㅋㅋㅋㅋㅋ입주민이랍시고 단지 실드치는거 역겹네 불법이 없었고, 잘지어졌고 유흥업소 없었고 공고한대로만 지어졌으면 이런일이 생겼을까?

  21. 국토부와 경기도가 나서서 지금의 사안을 조속히 해결해야 합니다 더이상 약자인 계약자들 눈에 피눈물 나지않도록해주세요
    평생모은돈 부푼꿈으로 그날을 기다렸지만 육체적 정신적으로 심히 병들어 자살하기 직전이신분들 많습니다
    파주시 인창건설은 각성하라 누구한명 죽어야 해결될런지ㆍ정직하게 모든일을 처리하길…

  22. 교육환경법,건분법 위반한 분양사업자는 과태료가 입증됐으니 수사기관에 철저한 조사를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여러문제로 인한 계약해제및 금전적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

  23. 시행사는 분양 계약서의 독소 조항 뒤에 숨어서 ‘예정사항일 뿐’이라고 발뺌하겠지만, 소비자는 시행사가 만든 광고를 믿고 계약한 겁니다. 중요 설계변경을 13건이나 하면서 분양자들에게 고지의무를 위반하고 왜 내용이 달라졌는지 투명하게 공개하세요. 입주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기업이 잘될 줄 압니까? 시행사의 무책임한 행태를 규탄합니다

  24. 파주 운정의 랜드마크가 될 거라며 지역 주민들 기대감만 높여놓고 결국 ? 이건 단순히 분양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파주 지역 전체를 기만한 겁니다. 신세계와 현대건설은 서로 책임 떠넘기지 말고, 악질 시행사는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되고 당초 약속했던 원안대로 이행하길 바랍니다.

  25. 고분양과 부실공사를 하고 돈을 받는 시행사는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우리 모두 똘똘 하나로 뭉쳐 싸워서 이깁시다

  26. 지하주차장에서 물이세고 한집에서 하자가 113군대 나왔습니다. 어찌 들어가서 살 수 있나요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27. 분양당시 상승기류를 틈타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고분양하고 부실 공사 말이됩니까? 시민의 안전은 뒷전 오로지 이익만을 쫃는 시행사 건설사 고발합니다
    그들에게 고작 벌금 2천만원이라뇨

  28. 고분양가 광고와 다르게 지어졌다 분양할때 14억간다고 도장찍게하고 대출도 안나와 이게 사기아닌가요??? 고분양으로 지어진 집이 맞는지 명백하게 밝혀내십시오

  29. 시공사, 시행사의 건분법 위반 및 기타 의혹으로
    믿고 계약한 수천의 시민이 마음 고생하는것에
    비해 2천만원은 너무 작은거 아닙니까.
    향후 더욱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30. 실입주민께
    드리는글입니다 그저 소송결과에 따라 움직이려는것보다 본인단지 지하5층에서 물이 왜새는지? 옥상엔 단차가 왜 생기는지? 창문에 단열상태는
    이상이없는지 확인을 하시는게 먼저 아닐런지요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징징되지마시고 팩트로 관리단꾸려서 체크를 하시던 모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31. 분양당시 지켜진게.. 있긴 한가요? 약속대로 지었으면 이렇게 억울하고, 분하진 않을거에요~ 매일매일이 지옥입니다~ 하루빨리 벗어나고싶은 마음뿐이네요~~

    • 설계변경 사전 통지도 없고, 분양공고시 교육보호구역이고, 대규모 쇼핑몰과 유명한 회사의 설계 했다는 거짓말로 고객들을 우롱한..

      비리, 유착관계 의혹을 낱낱이 밝혀 수사하고
      죄있음 벌받고 수분양자들 계약해제시켜주고제대로 다시 재분양하라!!!
      앞으로 모든 분양은 후분양으로 하라!!!

  32. 건설사 시공사들의 욕심으로 현사태가 대한민국의 현실 이네요 지켜진건 하나도 없고,까도까도 나오는 시행사의 양아치같은 행태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거나 할 사건! 소비자 그만 기만하고 파주시도 정신 차라고 지방선거 두고보자 국토부 경기도청에서 낱낱히 벍혀 철퇴를 내려 주사길..기자님 더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기자님. 요청을 받아들여서 내용을 대폭 정정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뉴스필드는 노동인권 전문지로서, 언론의 기본 추구하시는 방향과 함께, 양심에 입각하여 당초 언론사 창립의 기치를 세우셨으면 합니다. 또한, 아직도 12만건의 하자를 강조하시며 무엇을 원하시는지는 이해는하나, 전국의 모든단지(혹은 비슷한 세대규모의 주요단지)의 입주세대 대비 하자접수율을 비교하여 2669세대 12만건, 즉 세대당 약 45건의 하자접수를 기록한것이 정말 최악인건지? 정말 우려인건지? 지금도 처리가 안된것인지? 세대당 45건의 하자중 중대하자는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을 하셨다면 추가해주십시오. 전문지라는 언론인이시면 제 말씀의 의미는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제보에만 의지하신다면 “노동인권” 즉, 노동자일 가능성이 높은 입주자, 관계자들의 의견은 묵살하는 악질 전문지로 명성이 계속되실것 같습니다. 초기 기사부터 제보(특정인의 기사 내용전달)가 있던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팩트만 보도해주세요.

      • 여기서 이러시지말고 정말로 단지를 위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기사내용처럼 팩트로 얘기해주시먕 됩니다. 말꼬리를 잡는게 아니라

      • 늦은시간까지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본 현장은 말씀하신대로 하자의 문제도 있겠지만
        분양시장에 팽배한 과장, 과대, 허위, 사기분양이 더 문제인듯 합니다.
        이러한 사기분양의 현장에서 불법이 확실시 됐는데도 입닫아야 한다면 얼마전 국기적으로 난리난 전세사기도 입닫고 넘어가야지요…
        그 전세들어간 사람들도 직접 계약했을것이고.
        그 전세놓은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물건이라고 이야기했을까요?
        사기는 사기고 불법은 불법입니다.
        거기에 하자까지 따라간 현장이지요…

  33. 유해시설 안들어온다고 명시해 놓고 2단지 앞에 노래클럽 엄청 들어와서 남자들 몇 명 다니면 삐끼들 와서 자기들 클럽에 오라고 영업하고 있고 참 답이없습니다

    이건 뭐 사기에 협박에 온갖 비리와 나쁜짓 다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소송중인 세대에게 잔금 납부하라고 가압류 걸어버리고 재산 추적해서 세입자 살고 있는집에 우편물 보내서 가압류 예정통지서로 겁박하고 참 무법천지 시행사입니다

    추적60분에 보도되야 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뉴스에 보도되야 정신 차리려나 법의 심판을 정당하게
    받고 반성 좀 하고 사세요!인창개발!!

    • 인창 파주시 현대건설
      비리, 유착관계 의혹 낱낱이 밝혀 수사하고
      죄있음 벌받고 수분양자들 계약해제시켜주고제대로 다시 재분양하라!!!
      앞으로 모든 분양은 후분양으로 하라!!!

    • 시행사 관계자 이신가 봅니다.
      저렇게 모든 아파트들이 하자있다? 12만건이 아니다가 중요한가요? 지금?
      그들이 저지른 불법은 안보이시구 선량한 수분양자가 무슨 인권 노동자로 몰아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그래서 하자가 없습니까?
      뭐가 중요한지 팩트를 알고 애기하길 바랍니다.
      선수금 받아 초치기 계약이 정당합니까?
      교육환경 보호구역이라 해놓구 딸랑 4년후에 정정 문자 보내면 끝인가요?
      그렇게 하자보수후 준공내달라고 했는데..무시하고 불법설계변경 수분양자 동의없이 받은게 정당합니까?
      하자로 애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두 많아서.

  34. 사기분양은 이번기회로 일벌백계해서 아예 근절시켜야합니다.
    그동안 저런식으로 분양자들속여 서로이익 챙겨먹고..고분양가타이밍노려 분양시키고.
    정말 화나는 행태들입니다

  35. 행정기관이 과태료까지 부과했다는 건 단순 오해가 아니라 법 위반이 있었다는 뜻이죠.
    분양 과정에서 허위·과장 광고와 사전 금전 수령이 사실이라면, 소비자 피해에 대해 책임 있는 해명과 보상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36. 불법으로 지어진 아파트… 대기업이 이래도 되는 거예요? 허위 광고. 사기 분양. 부실 시공. 허황된 분양가 등 덕지덕지!!! 창피한 줄 아세요

  37. 이런 사기·기망 행위는 바로잡지 않으면 더 많은 피해자를 낳습니다. 관계기관의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와 이에 대한 분명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38. 이런 사기·기망 행위는 초기에 단호히 바로잡지 않으면 더 많은 피해자를 낳습니다. 관계기관의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와 이에 대한 분명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39. 좋은기사 잘 읽고 수고하신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궁금합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대 오피스텔인데
    지분율이 다르죠… 형평성 없죠?
    이건 조사대상 아닌가요?

  40. 사기집단 인창은 각성하라!! 허위광고에 사기분양 하자투성이 부실공사 인창은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과태로 성실히 납부하고 피해보고있는 수분양자를 위해 피해 복구 대책을 마련하라!!!

  41. 건설경기 살린답시고 이런저런 편의를 봐주니 이지경까지 온거지요.. 이기회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야합니다

  42. 명백한 사기와 부정부패가 있는데도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할지 두고 보겠습니다!!!파주시는 얼른 대책을 내놓아라!!!!!!!!!!! 지방선거일 손꼽아기다리고 있습니다!!!!!!

  43. 국토부, 파주시 어느 곳이든 철저히 진상 규명 하고 수분양자들이 피해보는 일 없어야 하며 이렇게 법을 무시하고 기만한 ㅇㅊ은 댓가를 제대로 치뤄야 합니다.

  44. 명백한 사기와 부정부패가 있는데도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할지 두고 보겠습니다!!!파주시는 얼른 대책을 내놓아라!!!!!!!!!!! 지방선거일 손꼽아기다리고 있습니다.

    • 수분양자들은 매일이 찢어지는 삶입니다.
      사기분양에 국방부 이슈로 정지 기간에 있을수도 없는 사건 입니다.
      꼭 엄격한 행정처리를 간곡히 조속히 처리 하셔주길 바랍니다.

  45. 코로나때 다른 현장은 자재공급이 부족해서 스톱한 현장이 대부분인데 제가 알기로는 이 현장은 쉬지않고 공사를 강행한것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2단지 바로 앞에는 눈뜨고 볼수 없을정도록 유흥주점이 많습니다 심히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큰지장을 받을까 두렵습니다 법앞에진실은 왜곡될수 없습니다

    • 우와..대단하시세요? 입주자들의 아이들까지 끌어들여서 이런글을 쓰십니까? 아무리 계약해지소송이 다급하겠지만 댓글 막쓰시넹….법자꾸 이야기하는데 거기가서 법으로 승부보십시오.ㅡㅡ민망하네 참

  46. 쌍팔년도 아니고 불쌍한 서민들 울리지 마시고 정직하게 삽시다!!!!
    파주시 ㆍ시행사 이젠 그만

  47. 저정도면.. 자제비 인상되면서 철골 몇개 빼먹었을거 같은데 그런거 검사도 해야될거 같은데요..
    에휴.. 대기업도 돈 앞에서는 어쩔수 없나보다.. 에휴

  48. 파주시는 정확한판단하세요..
    부정부패 이제는 다 압니다..
    대통령님만 믿습니다.
    항상 약자편인 대통령님 철저히 수사해주세요

  49. 파주시에서 최고 분양가 아니였나요?
    정말 대기업에서 왜 이러는 걸까요,,,
    파주시는 과태료 처분 끝까지 제대로 해야 할거에요! 짜고 치는 고스톱 이제 그만!

    • 쌍팔년도 아니고 불쌍한 서민들 울리지 마시고 정직하게 삽시다!!!!
      파주시 ㆍ시행사 이젠 그만

  50. 파주시에서 최고 분양가 아니였나요?
    정말 대기업에서 왜 이러는 걸까요,,,
    파주시는 과태료 처분 끝까지 제대로 해야 할거에요! 짜고 치는 고스톱 이제 그만!

  51. 기자님..이런 기사 감사합니다.
    파주시는 시행사편들지 말고 수분자양편에서
    으샤으샤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시행사편들다 파주시도 큰일납니다
    부디 수분자양입장에서 헤아려주시길..

  52. 세상에 ..파주시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파주시 관리감독 잘하시네요.
    억울한분들 없게끔, 살기좋은 파주시를 위해
    더욱더 힘써주세요. 파주시 홧팅!!!

  53. 계약때랑 완공때랑 전혀 딴판!
    이제는 계약자들 재산까지 추적해서 가압류통지서 날리고 대단하다?!
    계약때 홍보때 그대로 지어놔!

  54. 파주시청에 집회하러 갔을때가 생각납니다.
    분양자들의 눈물섞인 호소를 뒤로하고 식사하러 떠나시고 언제까지 시행사 감싸기 하실건지요? 지금이 쌍팔년도가 아닙니다 비밀이 없어요 부정부패는 언젠간 다 밝혀집니다 수많은하자와 감싸기심각합니다

  55. 이걸 쉴드 치는 사람도 있네. 내가 살다살다 그따위로 지어놓은 건물은 처음 본다. 입주해서 집값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맘은 알겠는데, 최소한 쉴드는 치지 마라.

    • 본인이 살아본 단지 나열해보세요. 계약을 속아서 했으면 그거에 계약해지에 집중합시다. 소송 유리하게 하려는 노력은 좋은데, 입주자들에 대한 거짓도 포함되서 말하지 마라. 진짜 한심하네

  56. 그 많은 하자 거짓말도 아닌데 왜 발끈?
    파주시와 인창의 관계 지금이라도 명명백백 밝혀지길 바랍니다!

  57. 파주시청에 집회하러 갔을때가 생각납니다.
    분양자들의 눈물섞인 호소를 뒤로하고 식사하러 떠나시고 언제까지 시행사 감싸기 하실건지요? 지금이 쌍팔년도가 아닙니다 비밀이 없어요 부정부패는 언젠간 다 밝혀집니다 수많은하자와 감싸기심각합니다

  58. 입주기간 끝난지 얼마안된상태에서 수분양자들재산을 불법으로 추적해서 세입자분들께 가압류 예정통지서 발송하여 심리적 불일강과 정신적고통을 겪고있습니다 어떤 계약자분은 가압류 통지서로 받고 하혈까지 했습니다
    파주시와 인창건설의 비리를 파헤쳐주세요
    언론토픽은 물론 대통령님 귀에 들어가야합니다

    • 부실공사에 거짓된광고로 사람들을 속여놓고 이젠 협박까지하고 사기분양 제대로 파헤져주세요

  59. 파주시랑 서로 봐주기 짝짜꿍. 이런식으로 분양하면 피보는건 분양자입니다. 거짓 광고에 속는 사람들을 위한 피해보상을 꼭 해줘야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기 분양에 대해서 엄중한 처벌을 원합니으

  60. 파면 팔수록 새로운 내용이 나오네요~
    기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주시는 이제라도 위법한 사항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해주세요~~

  61. 사기분양,허위광고,부실시공
    와~~ 분양 완판? 믿어집니까?
    걸맞지않는 고분양가에 대해서도 조사해야되지 않습니까?

    • 이건 명백하네~ 아직도 쌍8년때 처럼 건설사 자꾸 정부에 로비하고 봐주식으로 한다면 그런곳은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건분법8조 위반이면 수분양자들에게 돈 다시 다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현건 인부들도 사고 많다든데

  62. 피해자가 속출하는 사기분양. 다시는 이런 사기분양이 없도록 본때를 보여주었음 합니다. 숨기고 있는 것들도 다 드러나기를

    • 더운정1단지와 아파트앞에 아이들학원가며 종로스쿨이며 참 좋아 분양받았습니다.
      근데 이건 뭐 분양자들속여 분양받게해놓고
      이제서야 해당사항없다고 발빼는 인창
      사기분양해놓고 어디 거지같은 말로 발빼는지
      뭐 학세권?교육환경보호구역? 진짜 거지같은 시행사 거지같은 시공사 인창과 현대 거기에 파주시청 한대 묶이지않게 파주시청 정확히 일처리하세요

    • 허위과장광고 정말 심했어요. 관할파주시 시행사 감싸기 더이상 안됩니다!!! 수분양자들이 속아서 계약하고 얼마나 큰 고통을 겪는지 알립시다! 아주~ 힐스테이* 이름보고 계약한 사람들 분통 터집니다

      • 시행사 지금 양아치짓 엄청 하고 있죠..
        가압류예정통지서란 도장 찍어서 분양자도 아닌 분양자소유 주택의 세입자(입주자)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불법추심행위. 개인정보 위반..
        엄청난 불법행위 자행하고 있어요..

  63. 파주시의 시행사 감싸기는 이제 그만!!!
    이제 정말 파주시민의 편에 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h주택부지도 계약자들 우롱하고 얍쌉하게 잔금 안치르고 계약금 반환소송하면서 재 낙찰받고 있는 ㅇㅊ
    교묘하게 법을 이용하고 수익만 생각하는 정말
    치가 떨립니다.
    기사님 정말 후속취재 해서 낱낱히 밝혀주세요.

    • 세상에 ..파주시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파주시 관리감독 잘하시네요.
      억울한분들 없게끔, 살기좋은 파주시를 위해
      더욱더 힘써주세요. 파주시 홧팅!!!

  64. 허위과장광고에 속아서 분양받은 피해자입니다 지켜진 약속은 없고 피해만 고스란히 떠맡게 되었네요

  65. 여태 해오던 행태대로…
    자본 규모도 불확실한 시행사가 이리저리 투자받고 시공사 하나 물어서 과대, 과장, 허위 광고로 어찌어찌
    분양계약만 성사시키면…
    대충 건물짓고 대충 준공따서 입주만 잘 시키면 수십억 수백억 아니 수천억이익…
    게다가 지들이 관리하면서 또 눈탱이 치고…
    언제까지 이런행태로 사기꾼들만 돈버는 세상을 이어나갈 생각인겁니까?
    어차피 파주시는 시행사와 깐부 분위기고…
    저 윗선에서 철퇴를 내려야 다른 현장에서도 이런 사기행각이 좀 줄지 않을까요?

  66. 파주시는 대체 엮인 게 얼마나 많길래 저러나요? 책임이 있다면 그에 따른 대가를 치루세요!!! 그 사이에 고통받은 수분양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67. 분양자를 기망하여 완판만하면 된다는
    대기업의 횡포에 철퇴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억울한 분양자들은 약자입니다.
    분양시장에 경종이 울릴수 있게 강력한 규제 부틱드립니다.

  68. 파주시는 이번 안건뿐만 아니라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더 이상 은폐하지 않고 투명한 행정을 이행해야 한다

  69. 돈많아서 저런집두 좋다좋다 살고 계신가 보네요.
    그렇게 돈이 많으면 제집도 사주시죠?
    돈이 워낙 많으셔서 이 파주까지 오셨을까요? ㅎㅎ
    강남 가시죠? 진짜 잘짖고 좋은집 많은데

  70. 힐스테이트 더운정 오피스텔 분양자입니다.
    이곳은 정말 악질중에 악질 현장입니다.
    파주시와 경찰 검찰들은 이곳을 철저히 수사하여 일벌백개 해야 합니다.

  71. 진짜 완전 사기분양이다!! 현대건설 망해라!!!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살아요!

  72. 교육환경보호구역이라는 허위광고에 건분법위반에 부실공사에..철저한 조사가 꼭 필요합니다!!!!

  73. 너무합니다.
    여기 살기위해 평생 자금모아 샀는대 이렇게 엉망으로 하고 있으니. 너무 심합니다

    파주시는 빠른시일내에 과태료처분과 시정명령을 해야 일반 시민이 살수 있습니다.

  74. 지들이 뭘 잘못한지도 모르는 파렴치한 놈들인데, 과태료 부과에 불복하고 이의제기하겠죠. 모든 피해는 분양받은 사람에게만 전가시키는 악질 시행사는 반성하고, 귀도 좀 귀울여보고 본인들이 한 짓거리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75. 파주시는 이제라도 바로잡자.
    부정부패로 손해보고 있는 힘없는 약자들이 뭉쳐서 이번일은 그냥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합니다

  76. 대기업에 사회 정의는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대기업의 정신은 진정이어야 하며, 사명이 있어야 하는데
    이보다 눈 앞의 이익 만을 노리다 보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듯 합니다.
    국민을, 그리고 고객을 우습게 하는 이러한 기업은 용서해도 안되고, 살려 두어서도 안됩니다.

  77. 완전한 사기에
    불법이 난무한 현장이다.
    파주시는
    빠른시일에 과태료 확정
    시정명령확정해라~

  78. 지하주차장이 워터파크가 데고 자동세차장처럼 되었는데 …어떻게 살죠?
    창틀은 전부틀어져서 문을 닫을수가없고
    냉장고 밑에서 똥도나오는건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79. 형사고발부터 방송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어야된다 조두순급에 버금가는 최대의뉴스가 될거라고 본다!!!

    • 문제투성에 위법행위까지 이재명 정부에서는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도 죽고 살기도 어려운 문제 현장과 파주시와 시행사의 유착기부까지 샅샅이 파헤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80. 분양 당시 안내받은 내용과 지금 드러난 사실이 이렇게까지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사전 청약금 불법 수령, 교육환경보호구역 허위 광고, 분양 신고 효력 논란까지 어느 하나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아이 교육을 고려해 계약한 수분양자들에게 ‘해당 없음’이라는 뒤늦은 정정은 명백한 기망입니다.
    하자 문제 역시 상식을 벗어난 수준으로, 브랜드를 믿고 선택한 결과가 참담합니다.
    행정처분에 그칠 일이 아니라, 책임 있는 해명과 실질적인 피해 구제가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수분양자들은 더 이상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하지 않을 것입니다.

  81. 과태료 처분에 시정명령 예고까지 불법은 끝내 드러나서 법대로 처분되길 바랍니다.
    사실 전달에 힘써주시는 기자님 감사합니다.

  82. 바로 코앞에 노래클럽 수두룩합니다 우리자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어 생활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밤에 취객들도 많고 무섭습니다

  83. 창문엔 고드름 얼고 층간 소음에
    이런저런 하자투성이
    아무것도 안써도 기본관리비 20만원에
    스트릿 상가운영도 신세계 프라퍼티가 한다더니
    2단지 12동엔 부동산 2개 입점하고있고
    스타필드 방문 인원도 없어서 텅텅 비어있는 곳

  84. 진실은 밝혀집니다!!!!!!!!
    살기좋은데 소송둘하고계실까요???
    하자투성이입니다 더운정!!!
    현대는 이제 차든 집이든 거를겁니다!!!!
    현대는 창피한줄아십시요!!!!!!

  85. 팩트쩌네요 창문으로 찬공기 가득들어오는거에 현대 다신 안살거라
    다짐합니다 보일러 23도로 사용하면 관리비 50나와요 대단한 더운정 집도비싸 관리비도 비싸
    하나싸네요 월세

  86. 파주시가 시민의 편에서서 정말 잘하고 있네요
    시행사와 각종위반 .. 시공사의 일처리에…
    건물 지하 누수에 외벽 금간거는 건 어떻게 된건지
    내부 자잘한 하자도 느릿느릿 이게무슨 현대 건설 맞는지…
    저번에 건물 흔들린건 진짜 무섭네요

  87. 파주시가 시민의 편에서서 정말 잘하고 있네요
    시행사와 각종위반 .. 시공사의 일처리에…
    건물 지하 누수에 외벽 금간거는 건 어떻게 된건지
    내부 자잘한 하자도 느릿느릿 이게무슨 현대 건설 맞는지…
    저번에 건물 흔들린건 진짜 무섭네요

  88. 정의는 살아있고 진실은 거짓을 이깁니다. 거대기업이 숨기고 싶었던 위법사항을 서둘러 자인하는 문자를 보내고도 뻔뻔한 태도에 기가찰 노릇입니다.

  89. 기자님? 하자 12만건으로 입주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고요????진심입니까???? 하자는 거의다 처리되었고, 처리중입니다. 사검때 현설이 급하게 처리한건 정말 짜증나는일이고, 수분양자들 기만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기준 과연 하자가 그대로라 불안이 고조될까요?? 취재를 좀 직접 해보고 글 써주세요. 입주민이 어떤 불안이 고조되요? 여론 포장하려고 추가하셨나봅니다. 또한가지 팩트는 수분양자중 소송자들이 중심이 되어 시위에 앞장섰던것입니다. 그 당시 임예협 임원들 대부분(1명빼고)은 다 소송이나 각자도생하러 떠났습니다. 팩트는 임예협 공동회비를 시위하는곳에 신나게 썼다는 겁니다. 기사내용이란 양측이나 관계인측 내용을 다 들어보고 쓰셔야죠. 궁금하시면 이메일로 연락주시길 바라며, 팩트아닌 내용은 양심이 있으시다면 스스로 정정바랍니다.

      • 이번기회에 대기업의횡포를 단절해야합니다
        분양만하면끝이라고 생각하는 대기업의횡포 더이상 방치하면안됩니다
        이런사*같은분양을받은 수분양자들 마음이얼마나 분통하겠습니까

      • 입주민을 가장한 시행사 관계자분이세요?
        저도입주했습니다. 입주민이라면 이런말씀 못하실텐데요…?현건의 문제보다 인창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로 보이네요.
        그러지 마세요…

    • 지하주차장은 괜찮으십니까? 바로앞 상가 마사지부터 퇴폐업소를 괜찮나요? 학교보내는 아이없으가요? 소송자들이 시위에 앞장 섰다뇨? 전 8월 26일까지도 입주를 고민한 사람입니다 그 공사 판에 조건부 승인으로 입주를 강행시킨 시청에 분노했습니다!!
      팩트 똑바로 적으세요!!

      • 퇴폐업소라면 경찰서에 고발하십시오. 거짓말도 잘하시네요? 혹은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세요? 속아서 계약했다고요? 누가 도장 찍으신겁니까????? 황당한 말씀하시네요. 지금 소송중이시죠? 소송자들이 앞장선것 맞습니다만?? 내용 알긴하세요?

  90. 기자님? 하자 12만건으로 입주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고요????진심입니까???? 하자는 거의다 처리되었고, 처리중입니다. 사검때 현설이 급하게 처리한건 정말 짜증나는일이고, 수분양자들 기만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기준 과연 하자가 그대로라 불안이 고조될까요?? 취재를 좀 직접 해보고 글 써주세요. 입주민이 어떤 불안이 고조되요? 여론 포장하려고 추가하셨나봅니다. 또한가지 팩트는 수분양자중 소송자들이 중심이 되어 시위에 앞장섰던것입니다. 그 당시 임예협 임원들 대부분(1명빼고)은 다 소송이나 각자도생하러 떠났습니다. 팩트는 임예협 공동회비를 시위하는곳에 신나게 썼다는 겁니다. 기사내용이란 양측이나 관계인측 내용을 다 들어보고 쓰셔야죠. 궁금하시면 이메일로 연락주시길 바라며, 팩트아닌 내용은 양심이 있으시다면 스스로 정정바랍니다.

    • 지하주차장 크랙이며 스빌옥상 단차심한건 어떤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십시오 살기좋은데
      소송할까요? 하자처리하려고 관리단 꾸리시는거 같은데
      거짓으로 글작성하지는
      맙시다

    • 님이나 똑바로 댓글다쇼. 그렇게 우긴다고 있는 우리집 하자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손바닥을 하늘로 가려봐라. 진실은 안가려져.
      그리고 집회당시는 아무도 등기치지 않은상태여. 뭔 개소리로 방어치는거야? 하자가 많아서 제대로 공사하라고 준공전에 같이 집회한건데 어디서 헛소리야

      • 아 그러세요? 그럼 지금 현재 하자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같이 집회했다고요? 일정부분 속은거란 생각은 안하는군요?? 전 집회안했으며, 2600세대 수분양자중에 200명도 참석 안했는데요? 팩트를 아시긴 하십니까? 계약을 속아서 했다고요??? 사기로 고발하시길 바랍니다. 이런보도자료에 소송자분들이 단합해서 계약해지 외치는건 이해하겠지만, 입주자는 건들지 마세요. 이 기자님이 마지막에 입주자란 표현을 의도적으로 썼지 않습니까????

    • 하자 제대로 처리 된 것이 맞습니까? fcu천정 누수되고, 슬라이딩 도어는 어긋나있고, 타일들은 깨져있고, 참내 화장실 두군데 젠다이는 다 경사진 채로 붙여놔서 물건을 올려둘 수 가 없으며, 처리됐다고 가보면 그대로… 팩트 맞습니까? 수차례 분양받아 봤지만 이렇게 해놓은 10억 짜리는 처음입니다. 제발 팩트를 말하세요. 그리고 이거 지어질 때 얼마나 많은 불법과 편법이 들어갔는지 구글링 해보세요. 기가찹니다.

      • 왠 구글링이요? 지어질때 많은 불법과 편법이 있었다고요? 여기다 쓰시던~건설사를 고발하십시오. 상상 아닙니까? FCU 누수가 초기부터 하자있던건데 아직도 누수가 있다고요? 누수가 몇달간 있구나….. 아 신기해라.;;

    • 집회 꼴랑 몇명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능력도 안되면서 왜 받아서 대출도 안나와
      돈도 없어 뭐라도 잡아서 벗어나보고 싶어가지고는 근성들 대단합니다
      불철주야 화이팅하세요

      • 어차피 능력도 많으시고 돈도 많으신분이신거 같으니 그 좋아하시는곳에서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세요

        • 건설사 시공사들의 욕심으로 현사태가 대한민국의 현실 이네요 지켜진건 하나도 없고,까도까도 나오는 시행사의 양아치같은 행태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거나 할 사건! 소비자 그만 기만하고 파주시도 정신 차라고 지방선거 두고보자 국토부 경기도청에서 낱낱히 벍혀 철퇴를 내려 주사길..기자님 더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이런 댓글보면 소송자분들 안타깝기도 하고 이해하다가도, 답답하다. 다른분들은 승소하더라도 님만큼은 꼭 패소하시길바랍니다. 본인만 억울하죠???

    • 돈많아서 저런집두 좋다좋다 살고 계신가 보네요.
      그렇게 돈이 많으면 제집도 사주시죠?
      돈이 워낙 많으셔서 이 파주까지 오셨을까요? ㅎㅎ
      강남 가시죠? 진짜 잘짖고 좋은집 많은데

      • 건설사 시공사들의 욕심으로 현사태가 대한민국의 현실 이네요 지켜진건 하나도 없고,까도까도 나오는 시행사의 양아치같은 행태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거나 할 사건! 소비자 그만 기만하고 파주시도 정신 차라고 지방선거 두고보자 국토부 경기도청에서 낱낱히 벍혀 철퇴를 내려 주사길..기자님 더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강남??10년안에는 가능할거같긴하네요
          왜 굳이 거길 가야하는지 모르겠지마는
          아무나 도와주고 아무 물건이나 사고 그러지않아요ㅋㅋㅋㅋㅋ뭐 들이밀거를 들이밀어야지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ㅋㅋㅋㅋ억지논리는 그 쪽 특징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

  91. 저런 사기꾼 놈들은 쳐맞아야함
    한국에서 다시는 사업못하게 본보기를 보여줘야함. 파주시도 정신차리고 그만 시행사편 작작들어라! 너네까지 파묘당해서 곤란해지니!!!

  92. 말뿐인 프리미엄, 결과는 사기 분양? 지자체는 당장 현장 실사 나가서 위반 사항 적발하고 법정 최고치 과태료 부과하세요. 대기업 눈치 보느라 조사 흐지부지하면 직무유기입니다.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93.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과장 광고는 시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분양 당시 내세웠던 조건과 실제가 다르다면 이는 명백한 표시광고법 위반 아닙니다. 파주시와 공정위는 철저히 조사해서 기업에 본보기가 될 만한 강력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수분양자들의 피해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 허위과장광고 사기분양 프리미엄이라더니 하자투성이부실공사 시행사는 당장 과태료 인정하고 납부하세요

    • 맞습니다 고가 분양에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과장광고에 허위광고였다면 그에대한 분명한 책임이 있어야할것입니다

  94. 드디어 하나씩 밝혀지네요 !!!!!!!!!!!!!!!!!!!! 인창과 파주시의 유착관계를 더욱더 파해처 내야합니다 !!!!!!!!!!!

    • 파주시는 이제라도 바로잡자.
      부정부패로 손해보고 있는 힘없는 약자들이 뭉쳐서 이번일은 그냥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합니다

    • 입주해 살고있어요
      아침에기분 안상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도데체 우리나라가 왜 이런거죠?

    • 해도해도 정도껏 해야지 파도파도 끝이없다
      악덕기업과, 짬짜미로 눈감아주는 행정기관
      온갖 불법이 말도못하게 많은데

      선량한사람들 호구잡아 한탕 해먹으면 끝이라는 쌍팔년도 근성은 이제 뿌리뽑혀야 한다
      범죄자,사기꾼들에게 가장 관대한 거지같은 나라ㅡㅡ 징글징글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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