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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불법 사전 분양 ‘과태료 철퇴’

파주시, 건분법 위반으로 2천만 원 과태료… “설계 변경 통보 절차도 생략” 의혹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파주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허위 과장 광고와 부실시공 논란에 이어, 파주시가 불법 사전 분양금 수령 행위에 대해 과태료…

홈플러스 회생안 ‘전면 거부’… 비대위, 메리츠금융에 경영진 해임 강력 요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ABSTB)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메리츠금융그룹을 향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현 경영진을 해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이번 사태는 10만여 명의 노동자와 수천 명의 채권자 생존권이 걸린 만큼,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가늠하는 중대한…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회생안, MBK 출구전략 돼선 안 돼”

“기만적 금융거래가 본질…피해구제 항목 회생계획에 명시해야”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우선순위 설정 및 MBK 사재 출연 촉구 홈플러스의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법원 제출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유동화 전단채(전자단기사채) 투자 피해자들이 이번 회생 절차가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금융기관의 책임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홈플러스 전단채 사기 의혹, MBK 엄벌 촉구…피해자 대통령실에 진정서 제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12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사기 의혹 사건과 관련해 MBK파트너스(이하 MBK)의 엄중 처벌과 피해 회복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 이들은 정권 교체에도 사태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직접 대통령에게 호소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현대제철 ‘3분 내 사망 환경 방치’… 대책위, 중대재해 조사 결과

현대제철 중대재해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서울 중구 정동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12월 12일 발생한 중대재해 사건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는 심각한 안전 관리 부실과 비효율적인 대응 체계가 원인으로 드러났다. 위원회는 사고 당시 재해자의 헤모글로빈 일산화탄소 수치가 82.2%에…

의사 집단 휴진 예고… 민주노총·참여연대 “환자들 고통 외면 경제적·정치적 이익추구” 비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휴진 예고에 대해 민주노총이 정부와 의사들의 의료대란 대응을 강력히 비판하며 의사들의 집단휴진 철회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14일 성명에서 “헌법 제34조는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과 생명 보호 등을 위한 국가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의료법 제1조는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의료기본법 제4조는 국민건강 보호 등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규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의사 집단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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