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코스피

아센디오, 유상증자 20억원 미납에 신주 75만주 축소…회계위반 과징금·경영권 분쟁까지

100억원 조달 계획 80억원으로 축소…에스투인베스트먼트01 배정분 23.4% 감소 회계위반 과징금 7억3370만원 확정 일주일 만에 자금조달 차질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가 100억원 규모로 추진한 유상증자에서 투자금 일부가 납입되지 않아 조달액을 약 80억원으로 줄였다. 최근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7억원대 과징금이 확정되고 경영권 분쟁 소송까지…

민주당, 한동훈 ‘코스피 6,000’ 발언 직격… “비상계엄 선포 2,464 급락”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코스피 5,000~6,000 가능’ 발언을 “가벼운 언행”이라 일축하며,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야말로 자본시장 불신의 핵심 원인인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시장 질서 바로잡는 제도개혁 기대가 코스피 견인 김 원내대변인은 8일 서면…

30대 그룹 시총 2100조 육박… ‘3세 경영’ 날개 달고 가속화되는 부의 집중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증시가 4년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30대 그룹 상장사들이 시가총액 2,100조 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 특히 한화와 HD현대 등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된 그룹들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100조 클럽’에 안착, 시장의 세대교체 바람을 입증했다….

코스피 3천 돌파, 이재명 정부 경제 청신호…30조 추경·상법 개정 ‘속도’ 속 ‘윤석열 구속’ 촉구 강경 메시지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 지수 3,000 돌파를 경제 회복의 청신호로 해석하며 민생 안정과 개혁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시에 ‘내란 수괴’로 규정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즉각적인 구속을 촉구하는 등 강경한…

윤석열 정부 감세 정책 강력 비판… 시민단체 “복지 삭감 멈추고 민생 살려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14개 시민단체는 7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 정책 철회와 민생·복지 예산 확충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는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채 부유층에게만 혜택을 주는 정책”이라며 “즉각 폐기하고 민생과 복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