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이시현 기자|[email protected]

[FIBA World cup] 캐나라 프랑스에 완승!

드디어 개막한 FIBA 월드컵의 첫 날 가장 높은 관심을 샀던 경기는 바로 캐나다와 프랑스의 경기! 캐나다는 앤드류 위긴스와 자말 머레이가 빠졌지만 NBA 출신 선수들이 무척 많아 우승까지도 노려볼만한 스쿼드를 갖추고 있고 프랑스는 전통의 강호이자 프랑스에도 NBA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 다수…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24일 오후 1시,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시작했다. 한국 정부는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괴담’이라 폄훼하고, 안전하다고 홍보하는 등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기는 커녕 일본 정부를 대변하기에 급급하다. 이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용혜인 의원 잼버리 현안 질의 파행 의사진행발언 “잼버리 청문회로 여가부장관 증인 세워야”

― 용혜인 “국민의힘이 잇따른 회의 파행… 윤석열 정부 실정 감추기 위함” ― 용혜인 “폭염, 해충, 위생 기본 중의 기본도 못 지키고 나랏돈 낭비한 잼버리 대회의 명백한 책임은 여성가족부와 윤석열 정부에 있어” ― 용혜인 “잼버리대회 국제적 망신으로 몰아간 주범 김현숙 여가부…

[NBA] 다음 시즌 개인타이틀 수상자는?

아직 리그 개막까지는 2달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다음 시즌 각종 개인 타이틀의 수상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SPN에서도 다음 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에 대한 예측을 했는데 아래와 같다. MVP ESPN가 선택한 MVP는 바로 니콜라 요키치였다. 요키치는…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들 14년째 국가폭력에 저항… 25일 국가 손배소송 최종 결론

금속노조가 25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9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저지 파업 이후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가폭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정리해고 사태 당시 경찰 헬기와 기중기가 파손됐다며 대한민국은 노동조합 측에 11억여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그런데 대법원은 경찰의 과잉진압에 저항한 행위는 정당방위에…

윤미향 의원, “검찰 측 증인마저도 검찰 공소사실과 달리 증언 … 검찰의 무리한 기소 방증”

– 오늘(23일)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마지막 공판 열려 – 4개월 동안 7회 공판 진행, 12명 증인 신문, 현장검증까지 거쳐 – 윤 의원 변호인, “1심에서 제출하지 못한 업무상횡령 관련 상세자료 제출, 재판부의 면밀함 검토 바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마용주·한창훈·김우진)는 23일 윤미향 국회의원과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백화점·면세점 협력업체 노동자들, 노란봉투법 처리와 근로조건 개선 요구

백화점·면세점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란봉투법’ 신속 처리와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했다. 노란봉투법이란 노조법 2·3조 개정안으로, 협력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실질적인 권한과 교섭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다. 이 법안을 통해 원청 사용자들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요구에도 응할 책무가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NBA 선수협] 제임스 하든 벌금 부과 부당

최근 필라델피아 구단주인 데릴 모리 단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하고 ‘필라델피와의 관계가 복구 불능’이라고 한 제임스 하든은 사무국에 벌금 10만 달러를 부과 받았다. 물론 제임스 하든에게 10만 달러는 상당히 작은 금액이다. 오는 23/24 시즌 하든이 수령할 연봉은 3,564만 달러이니 하든의 연봉의…

민주당 인천시당 “국힘 현수막 위반… 집권당 특권·내로남불 극치” 비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21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인천 지역 정치인들이 유정복 민선 8기 인천시가 개정한 정당 현수막 관련 조례를 어기며 ‘집권당 특권’과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6월 정당현수막 개수를 국회의원 선거구 1곳 당 4개의 현수막을 지정 게시대에만 게시할 수…

민주노총 “검찰, 대기업 관련 중대재해 사건 줄줄이 무혐의 면죄부”

검찰이 노동부가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대기업 관련 중대재해 사건들을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하고 있는데 대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최근 성명을 통해 “검찰은 재벌 대기업, 지자체의 중대재해에 면죄부를 주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법집행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지난 8월 11일 울산지검의 S-OIL 중대재해에 이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