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년도:] 2022년

삼성전자판매(주) 직원 사생활 사찰 문건 논란

전국금속노동조합 삼성전자판매지회는 2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재벌사 노조탄압 사례 및 노조가입 캠페인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판매(주)는 노사협의회 대표가 직원들 성향파악 문건을 만들어 관리해 왔으며 누가 보아도 회사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되나 개인의 일탈 행위라며 답변을 만들어 놓고…

민주노총 “삼성SDI 반인권적 노동자 감시와 통제, 노동조합 적대시하고 탄압 자행”

민주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대표단(이하 노조)은 2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재벌사 노조탄압 사례 및 노조가입 캠페인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은 무노조 경영폐기 하겠다고 선언한 지 2년이 넘었지만 여전한 부당노동행위가 지속되고 있다. 바로 삼성SDI다. 여전히 반인권적 노동자 감시와 통제,…

‘죽음의 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최초, 불법파견 최대규모 판결 눈앞

지난 2016년,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는 ‘죽음의 공장’ 오명이 붙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하청 노동자들은 원청 현대제철을 상대로 불법파견 소송을 제기했다. 7년이 지나, 7년을 기다린 1심 선고가 나온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는 12월 1일 14시 현대제철 불법파견 소송 1심 선고를 예고했다. 인천지법은 이미 지난…

LG전자 민주노총 조합원 탈퇴 종용 노조탄압 논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LG전자지회는 28일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재벌사 노조탄압 사례 및 노조가입 캠페인 계획 발표 기자회견’ 자리에서 “LG전자가 직책을 무기로 조합원을 회유, 탈퇴를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직책으로 회유, 탈퇴를 종용‘ 반장을 달려면 그쪽에 있으면 안 된다’…

“‘5G 투자’ 약속 어긴 통신 3사 ‘이행강제금’ 부과해 엄중한 책임 물어야”

정부도 정책실패 책임져야…소비자 피해 예방도 시급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28일 할당 조건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통신3사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와 엄중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2018년 통신 3사에 5G 주파수 3.5㎓ 대역과 28㎓ 대역을 할당하면서 기지국 의무수량 대비 구축수량이 10% 미만이거나,…

법원 판결 이후… 한전 직원 급여·퇴직금 ‘958억 원’ 앗아간다

– 한전 직원들 ‘회사서 빌린 자녀학자금 갚을 필요 없다’ 채무부존재 소송 제기… 직원 손 들은 1‧2심과 달리 대법원 한전 승소 결론 학자금 무상지원 믿고 있던 직원들, 퇴직금 및 급여에서 ‘958억원 갚아야’ 한전, 채권·채무 불이행 퇴직자에게 연간 수천여 통 독촉장 보낸…

“더불어민주당, 부자감세 막을 의지 있다면 횡재세 연내도입 나서달라”

민주노총·참여연대·진보당·기본소득당·이성만 의원·용혜인 의원 한 목소리 – 참가자 일동 “고물가·고금리 위기 극복 위해 천문학적 횡재 이득에 과세는 지극히 정당” – 참가자 일동 “망국적 부자감세 전면 전환하고, 사회안전망 강화 위해 증세 논의 착수해야” – 민주노총 “거대 양당 반민주적 행태 규탄… 재벌 대기업…

[SBS 카타르 2022] ‘화제성 1위’ 이승우, 현란한 입담 드리블 또 터졌다. SBS, 카타르 월드컵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최고 23.7% 돌파

‘영원한 캡틴’ 박지성과 ‘뽀시래기’ 이승우 SBS 해설위원이 감동과 웃음을 넘나드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지성과 이승우 SBS 해설위원은 배성재 캐스터와 함께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중계했다….

“책무보다 치적이 우선? 서울시 왜곡된 예산 편성”

– 서울시, 교육청 지원 학교환경 개선 위한 교육경비 예산 전년대비 244억 삭감 – 재정 어렵다는 서울시, 오세훈 시장 역점사업 서울런은 190억 이상 편성 – 서울시 할 일에 예산은 줄이고, 교육청 일에 시 예산 집중한 왜곡된 편성 – 줄어든 교육경비 피해자는…

진보당 윤희숙 “재벌 대기업 이윤, 노동권·안전보다 우선 안 돼…화물연대 총파업 지지”

진보당 윤희숙 “재벌 대기업 이윤, 노동권·안전보다 우선 안 돼…화물연대 총파업 지지” 화물노동자 총파업 지지 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 기자회견 참석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5일 “재벌 대기업 이윤이 국민의 노동권과 안전보다 우선일 수 없다”며 “정부는 노동자들과의 약속을 파기하고, 도리어 업무개시명령 운운하며 노동자들을 협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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