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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75억 횡령’ 조현범 옥중에도… 한국앤컴퍼니그룹, ‘조 회장 철학’ 지식 공유하자?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살고 있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옥중에 있는 상황에서도, 그룹 내부에서는 그의 ‘소통 철학’을 전면에 내세운 사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조 회장의 ‘철학’을 강조한 홍보가 진행되면서, 총수 리스크와 동떨어진 듯한 풍경이…

신풍제약, 장원준 전 대표 97억대 횡령·배임 대법 확정에도 공시 지연…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사실 확인 공시를 늦게 함으로써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신풍제약은 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 지연 공시, 결국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신풍제약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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