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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면세점노조, 롯데백화점·신라면세점 등 7곳 업체 노동위 진정 제기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하 ‘백화점면세점노조’)은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백화점·면세점 원청 7개 사를 상대로 교섭거부·해태 진정을 접수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피진정 대상 업체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 JDC면세점 등 7곳이다. 백화점면세점노조는 지난 3월부터 약 5개월간 2023년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다. 하지만 ▲일방적인 연장영업…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식중독 책임과 급식노동자 폐암 조사 요구는 외면?

‘현대그린푸드’ 품에 안으며 경영권 강화에만 집중 논란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단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됐다.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주력 계열사인 ▲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를 공개매수를 통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그룹의 모든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현물출자 유상증자 완료로 현대백화점그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