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변속기 물량 이관 진통 와중에…현대트랜시스, ‘부분 자본잠식’ 자회사에 2400억 설비 넘겨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 엔진변속기사업부의 변속기 물량 이관 문제를 두고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진통을 겪는 가운데, 주요 공급 주체인 현대트랜시스가 생산설비를 100% 자회사인 트라닉스에 또다시 이전하기로 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