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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동물원수족관법

시민단체, 거제씨월드에 ‘돌고래 해외반출 중단’ 촉구…”바다쉼터가 유일한 해법”

‘돌고래 무덤’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거제씨월드에서 지난 10년간 총 15마리의 고래류가 사망해 매년 1.5마리의 높은 폐사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고래류 감금시설 중 가장 많은 사망 개체 수이다. 최근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으로 돌고래 체험 사업이 어려워지고 체험객 수가 줄어들자, 거제씨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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