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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제 발 저린 것” 민주당, ‘6채 보유’ 장동혁 대표에 직격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문제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제 발 저린 꼴”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인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서울 아파트 1채로 경기 2.5채 산다”… 민주당, 부의 집중 해소·실수요 보호 강조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국민의힘의 부동산 시장 불안 조장 행위를 비판하며, 투기 근절과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안정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경기도 부동산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민주당 “국민의힘, 대장동 의혹으로 정치 이득 노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자제 결정에 극도로 흥분하고 정치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게 필요한 것은 ‘정의 실현’이 아니라 ‘끝나지 않는 재판쇼’라며 즉각적인 재판 집착 중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대변인은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자제…

“공항서 6명 숨져도 변한 게 없다”… 노동자들 정부 질타

공공운수노조와 전국공항노조 등으로 구성된 전국공항노동자연대가 더불어민주당 정책간담회 직전 정청래 대표를 만나 공항 파업 장기화의 원인과 정부·공기업의 책임 회피 문제를 직접 전달했다. 이에 정 대표는 노동자들의 촉구에 “살펴보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고 자리를 떴다.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6일 오전 민주노총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간담회 직전, 정청래…

국힘 캄보디아 “범죄자 송환 쇼” 비판에 민주당, 범죄 소탕 송환은 필수 조치

범죄 소탕을 위한 캄보디아발 피의자 국내 송환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격화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비판을 ‘적반하장’으로 규정하며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방치 문제를 핵심 논란으로 제기했다. 민주당은 피의자 송환을 ‘범죄의 실체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필수 조치’로 강조하며, 국제…

배임죄 폐지 논란: 경제정의 위협 우려 ‘팽배’…시민단체 “시기상조”

정부와 여당이 형법상 배임죄 폐지 및 대체 입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시민단체들은 배임죄가 재벌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를 억제하는 핵심 형사 장치라며, 충분한 보완 입법 없이 폐지부터 추진하는 것은 경제 정의와 기업 투명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경제개혁연대,…

윤석열 정부 5개 부처,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출석률 28.4%…’공석 방치’까지 겹쳐 책임성 도마

윤석열 정부 기간 동안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에서 5개 부처 장·차관 등 당연직 위원의 출석률이 3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금 운용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운영에 공백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 당연직 위원 출석률 28.4%…전체 평균의 절반…

‘삼부토건 몸통’ 웰바이오텍 CB 미스터리… ‘기획 거래’ 논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고리로 지목된 웰바이오텍의 전환사채(CB) 재매각 과정을 둘러싸고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정 투자자들이 하루 만에 수백억 원대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기획 거래’ 정황이 포착되면서, 금융당국의 부실 감독 논란과 함께 특검의…

오세훈 시장 한강버스 사업, 특혜 의혹·수백억 혈세 낭비 ‘도마 위’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이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과 수백억 원의 혈세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1일 브리핑을 통해 이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독립적인 감사를 촉구했다. 원내대변인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시의 한강버스 사업은…

국가교육위원장 이배용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더불어민주당 “즉각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이’와 편지를 전달하며 매관매직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위원장을 향해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백 대변인은 이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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