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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불도저 카리스마’ vs 김동관 ‘글로벌 전략’…한화, 정무 감각 공백이 부른 신뢰 리스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2.4조→1.8조 축소에도 시장 불신 지속…김승연 시대 ‘사람 읽기’가 사라진 자리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조4000억원에서 1조8144억원으로 약 24% 줄였다. 발행 주식 수는 7200만주에서 5600만주로, 증자 비율은 약 41%대에서 32.1%로 낮아졌으며 채무상환 자금도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으로 축소됐다. 미래 성장 투자…

한화솔루션, ‘41% 희석’ 달래기용 300원 배당 카드… 승자는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은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주 반발을 완화하기 위해 향후 4년간 영업현금흐름 13조8,000억 원을 창출하고, 이 가운데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300원의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표 이후 주가는 단기적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주가는…

전문경영인 앞에서 사라진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30억 주식 매입’ 홍보만?

한화그룹 차기 총수로 사실상 낙점된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핵심 계열사의 재무 악화 국면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은 채, 전문경영인 뒤로 물러서 주주들의 고통 분담만 요구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약 2조4천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한화솔루션, 2.4조 증자로 ‘급한 불’ 끄지만…주주 지분 41% ‘희석’

총부채 22조 원에 육박하는 재무 위기에 직면한 한화솔루션이 주주들을 대상으로 2조 4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경영 실책으로 쌓인 빚을 주주들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실적 악화 속에서도 오너 일가는 역대급 보수를 챙기고 향후 추가 증자를 위한 법적…

한화솔루션, ‘2억 주 유증’ 공포에 주가 흔들…실적 부진 속 ‘김동관 부회장’ RSU 논란

발행 한도 3억→5억 주 확대…시장 “결국 개미에 손 벌리나”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주가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며 장중 3만 5,850원까지 밀렸다. 이는 불과 닷새 전인 지난 20일 종가 5만 1,700원과 비교하면 약 30.7% 이상 폭락한 수치다. 주가 하락의…

‘기술탈취 의혹’ 한화솔루션 자회사, 1,150억 쏟고도 적자…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책임론

한화솔루션과 그 자회사가 중소 벤처기업의 핵심 기술을 탈취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는 가운데,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 야심 차게 주도한 해당 자회사가 설립 초기 총 1,150억 원의 자금 수혈에도 막대한 적자만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한 ‘치적 쌓기’용 외형…

한화 김동관 부회장 ‘겸직경영·태양광 차질’ 동시 시험대…이해상충 논란 속 OCI 반사이익

‘김동관 부회장 핵심 측근’ 탁진희 전무, 입사 5개월 만 두 회사 요직 차지 태양광 자체 조달망 품질 확보 난항…미국 규제 속 OCI ‘반사이익’ 전망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화그룹의 전략 사업인 방산과 태양광 부문을 주도해 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장남인,…

한화에너지 IPO 추진에 ‘편법 승계’ 직격탄… “상장 차익, 계열사에 환원해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제개혁연대가 한화에너지의 기업공개(IPO) 추진 공식화에 대해 “편법적 지배권 승계의 결정체”라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단체는 한화에너지가 높은 기업 가치를 인정받기까지 ㈜한화 등 그룹 계열사들의 사업 기회와 이익을 가로채 온 만큼, 상장에 앞서 지배주주의 이익을 환원하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30대 그룹 시총 2100조 육박… ‘3세 경영’ 날개 달고 가속화되는 부의 집중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증시가 4년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30대 그룹 상장사들이 시가총액 2,100조 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 특히 한화와 HD현대 등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된 그룹들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100조 클럽’에 안착, 시장의 세대교체 바람을 입증했다….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노조 무시? 노조 대화 요구에 사측 “밀어” 충돌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는 30일 성명을 통해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의 노조 무시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그룹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오션의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이사이면서, 동시에 한화오션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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