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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K-ICS

3년간 1,484억 ‘링거’ 투입에도… 미래에셋생명 K-ICS 160%대 추락, 그룹 부담 ‘경고등’

확정치 167.6%, 전년 말 대비 9.1%p 급락… 요구자본 1,234억 ‘폭증’ 기본자본 K-ICS도 하락세, 유통주식 급감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 우려까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3년간 미래에셋생명에 1,484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쏟아부으며 ‘자본 수혈’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의 재무건전성 지표가 업계 하위권인…

ABL생명 자본건전성 ‘경고등’…실질 킥스 107% 턱걸이에도 우리금융 지원은 ‘뒷짐’

경과조치 제외 시 업계 최하위권…1년 새 기본자본 35% 급감 2027년 규제 강화 앞두고 모기업 우리금융 지원은 ‘불투명’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ABL생명보험의 자본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금융당국의 한시적 유예 조치를 제외한 실질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이 법적 하한선을 겨우 넘기는 수준에 머물고…

미래에셋생명, 실적 호조 속 자사주 소각 ‘솔솔’…배당 규제 돌파구 찾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견조한 실적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에 발이 묶여 현금 배당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회사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피력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말 이사회에서…

롯데손해보험, 악화된 K-ICS 비율 ‘119.93%’… 경영개선권고 코앞 ‘빨간불’

롯데손해보험의 재무건전성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의 경영개선권고 기준에 바짝 다가선 K-ICS(킥스) 지급여력비율이 2025년 1분기 기준 119.93%로 확정되며,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특히, 경과조치를 적용하지 않은 원칙모형 기준으로는 94.81%까지 급락해 법적 최저 기준인 100%마저 밑돌아 충격을 주었다. ■ ‘경영개선권고’ 초읽기… 과거 MG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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