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립노인병원 33억 자금 유출 논란 이어 고용승계 후퇴…노조, 조용익 시장 면담 요구
기존 '고용승계 의무'에서 '고용유지 노력'으로 변경…임금체불·4대보험 미납 해결 촉구
경기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의 새 운영기관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고용승계 조건을 완화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존 수탁기관의 33억원대 ...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엔지니어링의 주우정 대표가 25일 경기도 안성시 피해 지역을 찾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회사의 시공 중인 또 다른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주 대표의 방문은 재발 방지와 안전 강화를 위한 의지의 표현이었으나, 다른 현장에서 관리 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의혹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