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친조카 써니·유영진’ 뭉친 A2O 라이트…처조카와 분쟁 뒤 떠난 SM 팀 꺾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친조카인 소녀시대 멤버 겸 A2O 프로듀서 써니, 유영진 프로듀서와 SM 밖에서 다시 성과를 냈다.
경영권 분쟁 끝에 자신이 세운 회사를 떠났지만, 함께 음악을 만들던 인연은 새 회사와 신인 그룹으로 이어졌다. 그 결...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대기업 오너 일가의 배당소득세 부담이 약 12%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가(家)를 비롯한 주요 그룹 총수 일가에 수천억 원의 절세 효과가 집중되면서, 특정 계층에 편중된 세제 지원의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기아서 넘어온 첫 ‘CFO 출신 CEO’, 주우정 대표이사 위기관리 능력 의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수년간 오너 일가에 수백억 원의 배당을 지급하면서도 안전 관리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협력업체 재해자 수가 최근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여 2023년에는 190명에 달하는 등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