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적자 자회사 ‘정몽윤 장녀 정정이’ 부동산펀드에 660억 베팅…’밀어주기’ 논란
현대하임자산운용 2년 연속 순손실·자본잠식 근접에도 모회사가 후순위 위험까지 떠안아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정몽윤 회장의 장녀 정정이 대표가 이끄는 자회사 현대하임자산운용의 부동산개발 펀드에 최대 66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기로 하면서 '오너 장녀 밀...
누적 적자로 재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전기요금 위약금 미청구와 협력사 보험료 과다 지급 등 예산 집행 부실이 자체 감사에서 무더기로 드러났다. 22일 한전 감사실에 따르면, 감사실은 지난 18일 공개한 ‘2026년도 전사 종합감사 결과 보고서’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감사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