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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지부, “안전인력 증원, 비정규직 확산 중단” 요구 경고파업 선언

공공운수노조 서해선지부가 ‘안전인력 증원과 비정규직 확산 중단’을 요구하며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고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지부는 서해선이 안전보다 이윤을 앞세우고 비정규직을 확대한다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서해선지부는 28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영혁신계획이 공공교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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