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소송 선고 D-5…한미약품 갈등 형사전으로, 신동국 전직 임원 ‘무고’ 맞고소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자신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선고를 닷새 앞두고 민사 소송에 형사 고소전까지 겹쳤다.
26일 업...
서울반도체에서 근무 중 악성 림프종에 걸려 투병하던 이가영 양(27세)이 지난 8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회사는 이양이 투병중이던 올 초 산재 취소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은 9일 성명을 통해 “직업병의 고통에 위로를 건네지는 못할망정, 도리어 최소한의 치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