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계열 코웨이, 개 물린 점검원 살 괴사·재수술…노조 “회사 연락 한 번 없어”
넷마블 계열 렌털업체 코웨이의 방문점검원(코디·코닥)이 고객 집에서 개에 물려 두 차례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동조합이 회사에 개물림 사고 대책과 노사 안전보건 협의체 마련을 요구했다. 2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에 따르면 지부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앞에서…
민주노총, ‘NO 트럼프’ 결의대회 개최, 대미투자 500조 요구 전면 철회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트럼프 행정부의 3,500억 달러(약 500조 원) 투자 요구는 경제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이재명 정부에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과 울산 태화강역에서 ‘경제수탈·일자리파괴 NO트럼프 결의대회’를 열고,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 달러(한화 약 500조 원) 대미 투자를 전면 철회하라고…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논란, 서비스연맹 “온라인 유통업 규제가 먼저…사회적 합의 존중해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이 최근 불거진 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에 대한 찬반 논쟁과 관련, 제도 유지와 확대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서비스연맹은 현행 의무휴업 제도가 노동자 건강권과 중소유통업 상생 발전에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일부 정치권과 언론, 노동계의 폐지 주장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서비스연맹에…
노동계, ‘내란세력 청산·노조법 2·3조 개정’ 총파업 선포…”광장의 힘으로” 촉구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이 7월 중순 민주노총 총파업 참여를 선포하며, 사회대개혁 실현과 노동권 보장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서비스연맹은 7월 8일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에 맞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서비스연맹은…
감가상각비도 기사 몫? 청호나이스 노동자들 ‘업무용 차량 지급’ 촉구 전국 선전전
직원 개인 차량 이용한 업무 강요에 반발, 전국 대시민 선전 진행 정수기 렌탈 업계의 중견 기업인 청호나이스가 현장 설치·수리 기사들에게 개인 차량 이용을 강요하며 관련 비용을 전가해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노동계는 이를 전형적인 ‘위험과 비용의 외주화’로 규정하고, 대시민…
서비스연맹, 폭염 대책 보완 촉구 ‘생명을 위한 투쟁 선언’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은 24일 성명을 통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규칙 개정안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실질적인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비스연맹은 이번 개정안이 폭염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노동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배송·배달 플랫폼 노동자, 대형 온라인 유통업 물류센터…
노동 3권 보장 촉구: 10일 열린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
10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사전대회가 열리고, 이어 오후 3시부터 국회 앞에서 ‘전국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22대 국회에서는 노조법 개정안이 7월과 8월에 걸쳐 환경노동위원회 법안 의결과 국회 본회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노조법 제1조는 “이 법은 헌법에 의한 노동자의 단결권,…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가능…해외 사례 보면 충분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뉴욕시, 시애틀시, 영국, 캐나다 등 해외 국가들은 이미 관련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거나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면세점 근로자, 중노위 판정에 불복 행정소송 예고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12일 성명을 통해 “중앙노동위원회가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뻔뻔스럽게도 보도자료까지 배포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보람상조 오너 일가 무책임한 경영 비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는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보람상조 본사 앞에서 ‘보람상조 개인정보 유출 오너일가가 책임져라’ 기자회견을 통해 보람상조그룹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보람상조그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기준으로 1조4676억원의 선불예수금을 보유한 국내 상조업계 2위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성인이 알고 있으며, 상당수가 고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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