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녹색연합

이재명 정부 ‘5극3특’ 속도전… 녹색연합 “환경권 침해·졸속 추진 중단하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전국녹색연합과 8개 지역 녹색연합(광주전남, 대전충남, 부산, 설악, 인천, 전남, 전북)은 23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5극3특’ 행정통합특별시 정책이 국토 환경 관리 체계를 무너뜨리는 비민주적 ‘신토건 정책’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녹색연합은 이번 정책이 수도권…

녹색연합 “오염된 ‘윤석열표’ 용산정원 전면 개방 철회하고 즉각 폐쇄하라”

국토부의 전면 개방 발표에 강력 반발… “오염 정화 없는 졸속 개방은 국민 기만” 국토교통부가 지난 30일 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 예약 등 별도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환경단체 녹색연합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원의 즉각적인 폐쇄를…

2035년 NDC 상향 압박… “67% 감축은 미래 세대 위한 최소한의 탄소예산”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부가 검토 중인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초안을 두고 시민사회가 ‘기후 파산’을 경고하며 강력한 목표 상향을 촉구했다. 글로벌 공급망이 탄소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안일한 목표 설정이 오히려 한국 경제의 장기적 경쟁력을 훼손하고 미래 세대의 자산인…

연안 침식, 해수면 상승과 난개발이 부른 재앙…’사전 영향평가’ 법제화 목소리

가속화되는 연안 침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전문가와 시민사회는 기후 위기와 무분별한 개발이 연안 침식을 심화시키는 복합 재난이라고 진단하며, 사전 영향평가 도입과 통합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 침식 위기 극복, 자연 기반 해법과 사전 예방이…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