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美서 인공눈물 663만개 리콜…주사제 리콜 반년 만에 또
리도카인 국소마취제와 히알루론산 점안제 '카이닉스'로 알려진 휴온스가 미국에 수출한 일회용 인공눈물 663만여개를 자진 회수(리콜)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리콜을 2등급으로 분류했다. 지난 4월 무균 보장 문제로 미국 수출 주사제를 리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쿠팡대책위) 등 10개 단체는 11일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조직적인 산재 은폐 의혹과 이에 유착한 고용노동부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쿠팡 노동·산안 TF’를 구성해 강도…
영하 20도의 한파 속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숨진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속헹 씨 사태와 관련하여,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1심의 ‘인과관계 부족’ 판단을 뒤집고 정부의 관리 부실을 명확히 지적한 이번 판결은, 향후 이주노동자 주거 및 보건 정책에 일대 전환점이…
2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는 <퇴직금 도둑질하는 쿠팡을 규탄한다! 고용노동부는 쿠팡의 범죄행위 가담을 멈춰라!>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퇴직금 체불 불법행위와 이를 감독해야 할 고용노동부의 책임을 촉구했다. 지부에 따르면, 쿠팡의 취업규칙이 불리하게 변경되어 1년 이상 근무한 노동자들이 퇴직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