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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김성태 채용비리 백일하에 드러나… 연루자 모두 색출해야”

민주평화당은 4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의 채용 비리가 백일하에 드러났다”며 “김 의원의 딸은 입사 당시 서류전형과 적성검사에 응시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KT는 인성검사 불합격 결과를 합격으로 조작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병원 의원, “국가인권위, 법원 의견제출 단 3건”

성범죄 재판 과정에서 2차 피해 없도록 의견 개진 추진해야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을)은 4일 오전에 열린 국회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인권위가 재판 과정의 인권 침해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법원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할 것을 요청했다. 강병원 의원은 “성범죄 피해자 등…

정의당 이정미 대표 故노회찬 원내대표 묘소 참배… “진보집권 뜻 이루겠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4일 故노회찬 원내대표 묘소를 참배하고 “대표님이 평생 꿈꾸셨던 진보집권을 항해 나아가는 도전은 여기 여섯 명의 국회의원들 그리고 5만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반드시 그 뜻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번에는 당선증보다 훨씬 더 멋있는 선물을 대표님께 가지고 오겠다”며…

바른미래당 “미래세대를 ‘빚쟁이’로 만들겠다는 정부”

바른미래당은 3일 “문재인 정부는 이제라도 공무원 증원 정책을 전면 수정하는 한편, 민간분야에서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규제 개혁과 산업 지원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꾸준히 제기되어온 공무원·군인 연금에 대해서도 국민연금과의 통합·일원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민주평화당, ‘4.3 특별법 전부 개정안’ 조속처리 촉구 결의

민주평화당이 국회에 계류 중인 ‘4.3특별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민주평화당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4.3은 1947년 3.1절 기념식 현장에서 경찰에 의한 발포로 비롯된 국가폭력사건이었다”며 “좌우 이념 대립 상황에서 빚어진 반인륜적 국가 폭력으로 3만명이 넘는 제주도민이 희생된 참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베트남전 한국군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한국 전쟁범죄 인정하라”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해 가족을 잃거나 직접 피해를 당한 16개 마을, 103명의 베트남인들이(이하 ‘청원인들’이라고 함)이 4일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에 관한 진상조사와 희생자들에 대한 공식입장 표명…

민주노총, 노동기본권 쟁취 국회 로비 연좌농성

2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이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항의 방문을 시도하고, 국회 본청 로비에서 연좌 투쟁을 벌였다. 민주노총 김경자 수석부위원장과 윤택근, 정혜경, 엄미경, 봉혜영 부위원장 등은 이날 오후 3시쯤 국회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이들은 국회에서의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 개악 논의에 대해…

바른미래당 “버닝썬 게이트 상설특검법 따른 특검임명 제안한다”

바른미래당은 2일 “버닝썬 게이트에 대한 상설특검법에 따른 특검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 ‘김학의 사건’, ‘황운하 사건’, ‘장자연 사건’, ‘KT 채용비리’, ‘손혜원 의원 의혹’ 등과 마찬가지로 조직의 이해관계에 따라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거나…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피우진 처장에 대한 부당한 정치공세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일 “자유한국당이 피우진 보훈처장 해임촉구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손혜원 의원의 부친이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하면서, 이와 관련된 정보 비공개를 문제 삼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손혜원 의원의 부친인 고 손용우 선생은 1940년…

정의당 정책위원회 “서울 자사고 교장들, 억지 가관이다”

정의당은 2일 “서울 자사고 교장들이 가관이다”며 “충남삼성고도 통과한 평가지표를 두고 부당하다며 억지를 부리고, 채점을 같이 하자는 황당한 요구조건까지 내걸었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교장들은 1일, 동성고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청 재지정평가를 계속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평가지표가 문제라는 예의 주장을 반복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