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재구속 촉구 온라인 청원창구 개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처벌을 촉구하며 온라인 청원창구를 개설했다. 반올림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법원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재구속을 촉구한다”며 “삼성그룹 경영승계를 위한 국정농단 사태 주범 뇌물공여, 배임·횡령, 분식회계, 노조파괴”를 했다고 주장했다. 반올림은 “2018년 2월 5일, 이재용이 징역…
산불 이재민 찾은 문 대통령 “생명이 제일 중요…정부가 돕겠다”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방문…피해자 위로·수습 현장인력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후 강원도 동해안 산불 현장을 찾아 화재 피해자들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 마련된 대책본부를 찾아 소방청·산림청·경찰청·육군·한국전력 등에서 나온 현장 수습인력을 격려하고 화재수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보고가…
새로운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재취업서비스지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발의한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고령자고용법)’이 5일(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베이비붐 세대 약 700만 명이 본격적인 은퇴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들은 평균수명의 증가로 퇴직 이후 약 40년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선정 지자체, 국회에서 세부 모델 공개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는 장정숙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비례대표)의 주최로 ‘2차 커뮤니티케어 주거 정책간담회’가 열린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12월 26일 장정숙 의원실에서 주최한 ‘커뮤니티케어 주거 정책간담회’ 후속으로 개최된다. 당시 간담회에서는 생의 마지막까지 자신이 살던 터전에서 지낼 수 있는…
고위공직자 자녀의 軍복무 이력공개 법안 본회의 통과
끊임없이 지속되어온 고위 공직자와 자녀의 군 복무 이력이 보다 투명하게 관리될 전망이다. 지난 5일 열린 본회의에서는 국회 국방위 김중로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됨에 따라 고위공직자 자녀의 군 복무 이력이 구체적으로 공개된다. ‘공직자 등의…
민주평화당 “강원산불지역 신속한 피해복구 이뤄져야”
민주평화당은 6일 “강원도 고성, 속초 화재피해에 대해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했다”며 “하루속히 사태를 수습하고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과 대피, 총력대응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며, 사상자와 이재민께…
더불어민주당 “이재민 지원과 복구 대책 마련 모든 협력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국무총리의 건의를 수용하여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며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이재민 지원, 복구 대책 등을 위한 제도적 토대로써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그 의미가 대단히 크다”고 밝혔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년정책,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정부는 지난 6일 스케일업펀드 12조원을 조성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제2벤처 붐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벤처·창업의 훈풍이 ‘제2의 벤처 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정책브리핑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지난달 18일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은…
더불어민주당 “재난조차 조롱거리 색깔론 대상으로 삼는 자유한국당, 제정신인가”
강원도 산불로 국가재난 상황 속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4일 자신의 SNS에 “오늘만 인제, 포항, 아산, 파주 네 곳에서 산불. 이틀 전에는 해운대에 큰 산불. 왜 이리 불이 많이 나나”라고 썼다가…
신창현 의원, ‘역세권 임대주택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임대수요가 높은 지하철역 등 역세권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공급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대표발의해 통과된 ‘민간임대주택특벌법’ 개정안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촉진지구지정 최소면적기준을 2천㎡에서 1천㎡로 낮추는 내용으로, 면적기준이 너무 높아 공급이 어려웠던 역세권 임대주택의 원활한 공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