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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광주 의원들, 5·18진상규명 특별법 처리 요구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최경환 위원장과 천정배, 장병완, 김경진 의원 등은 1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8 진상규명 특별법’ 처리와 5.18 망언의원 제명을 위한 국회윤리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국회의원들은 “국회가 어렵사리 정상화 되었지만 이번 합의과정에서 보여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적대적 공생’…

장병완 의원 “당장 본회의 열어 국회 윤리특위 기한 연장해야”

장병완 민주평화당 전 원내대표가 30일 “당장 7월1일이라도 본회의를 열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의원은 “국회에 윤리특위가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교섭단체간 당리당략 때문에 정치개혁·사법개혁 특별위원회의 기한은 연장하고 마땅히 상설로 설치되어야 할 윤리특위 기한을 연장하지 않은 것은 국회 운영에…

정동영 “아파트 부실시공 끝내려면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 도입해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8일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법’(주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정동영 대표가 발의한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법’은 전국의 지자체가 아파트 건설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여 골조공사 완료 후와 사용검사 신청 전에 각각 1회씩 품질 검수를…

바른미래당 “국민이 바라는 국회 정상화, 순리대로 가야 정상”

바른미래당은 29일 “국민이 생각하는 국회정상화, 국민이 희망하는 정상화의 순리대로 국회가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상임위의 조건 없는 복귀’를 선언했던 만큼 국회 전체일정 합의까지 이뤄 7월 임시회는 정상가동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제화업계 1위 탠디 오너 일가 400억 쌓아두고 20억씩 매년 배당

제화노동자는 켤레당 5500원 받아가… 40년 일해도 한 켤레 제작 5500원 국내 제화업계 1위 탠디에 구두 제품 등을 제작·납품하는 제화 기술자들은 20년 동안 구두 한켤레당 5500원을 받아 갔지만, 탠디 오너 일가 3명은 매년 총 20억씩 받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서울…

숭례문 기와 빚은 김창대 씨,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

문화재청은 김창대 씨를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製瓦匠)’ 보유자로 인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된 김창대 씨는 고(故) 한형준(제와장 전 보유자, 1929~2013)의 문하에서 제와기능을 전수받아 약 20여 년간 제와장의 보존·전승에 힘써왔다. 지난 2009년 전수교육조교로 선정된 이래로 국보 제1호 숭례문, 보물 제1763호…

신창현 의원, 집배원 과로사 방지대책 토론회 개최

집배원들의 잇따른 과로사로 인력 증원 필요성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집배원 과로사의 방지대책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은 오는 7월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의실에서 ‘집배원 노동조건개선 기획추진단 7대 권고사항 이행여부 점검 토론회’를 열어 지난해 10월 기획추진단이 권고한…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되는 하반기 달라지는 것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만 7세미만 모두 아동수당 근로장려금 확대·병원급 의료기관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조처가 하반기까지 연장 적용된다.  7월부터는 실업급여 지급액과 기간이 확대되고, 9월에는 근로장려세제(EITC) 개편에 따라 대상이 2배, 지급액은 3배 이상으로 확대된 근로장려금이 처음 지급된다. 또한…

세월호 특조위 조사 방해 조윤선 등 집행유예… 세월호 가족 측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 당시 세월호 특조위 조사를 방해하고, 강제 해산시킨 혐의로 재판을 받은 안종범, 조윤선 등 정부관료들이 무죄를 받거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특조위 조사 방해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경미한 범법 행위’라며 실형을 선고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 측은 “304명의 희생은 안중에도…

녹색당, 채이배 의원 감금 관련 이은재·김규환 의원 추가고발

녹색당이 채이배 의원 감금 사건과 관련해 이은재,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을 추가 고발했다. 이로써 채이배 의원 감금에 적극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숫자는 13명으로 늘어났다. 녹색당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은 27일 오전 11시 해당 사건과 관련 자유한국당 이은재, 김규환 의원을 특수감금 및 특수주거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