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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여당은 언론 옥죄지 말고, 대장동 특검에 나서라”

기본소득당 신지혜 대변인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보도를 대선 공작 게이트라 보고 진상조사단까지 꾸렸다. ‘합리적 의심’이라는 미명아래 제대로 된 근거 하나 제시하지 못하면서 민주당과의 공모 의혹을 마구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대변인은 “언론이 녹취록 등을 근거로 의혹 보도하는…

최근 5년간 10대 생보사 중 NH농협생명 보험금 부지급률 가장 높아

▶ 자의적 약관 해석, 인과 조사도 없이 보험금 지급 거절 ▶ (모집채널) 방카슈랑스 89.3%, (부지급사유) 약관상 면·부책 76.8% ▶ 민간보험사에 혈세 투입하지 말고 사회보험으로 제도 개선해야 지난 5년간 NH농협생명의 보험금 부지급률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안전보험을 독점 운영하고 있어…

현대오일뱅크 페놀 배출 논란에 권오갑 회장 리더십 흔들… 사측 “권 회장 사과 계획 없다”

충남 서산지역 주민들이 HD현대오일뱅크가 유해 물질인 페놀 배출 혐의로 기소되자 사측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12일 현장에서 유필동 부사장이 “검찰에 무리하게 기소했다. 오염 물질의 대기 배출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면서 고개 숙여 사과하자, 지역 주민들은 더욱 반발하고 나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17개사 적자 전환… 분기연속 흑자 행진 제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17개 기업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적자로 전환하여 분기연속 흑자 행진이 중단됐다. 이와 대조적으로 KT&G, SK텔레콤, 한섬, 고려아연, 에스원, CJ ENM, 신세계 등 10개 기업은 현재까지 94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어 삼성화재, 금호석유화학, 광동제약, 고려제강, LG생활건강…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권력 사유화 논란… 금융노조 “농협법 개악 반대한다”

금융노조는 농협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농민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권력의 사유화를 추진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장의 연임을 비판하고, 이것을 민주주의 파괴와 관련지어 주장하고 있다. 명칭사용료를 2배로 인상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로 인해 농협 자회사의 재무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농업지원의 본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전북도의원들 기재부 앞 삭발식으로 새만금 예산 원상 복원 촉구

전북 지역에서 새만금 국가사업과 관련한 윤석열 정부의 예산 삭감에 대해 이를 예산 독재 및 사상 초유의 폭거로 규탄하고 나섰다. 또 악의적 허위 사실로 새만금을 매도해 전북의 자존심을 짓밟고 도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비판하고 있다. 앞으로 전북 도민들은 새만금 국가사업을 정상화하고 예산을…

기후 재앙 시대, 석탄발전소 짓는 포스코 앞 막아선 기후 운동가들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한 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 인류와 생태계에 위협을 가하는 글로벌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화석 연료 연소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으로 촉발되며, 극한 기상 현상으로 이어진다. 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은 없으며, 기후 위기의…

한국투자공사 임직원 근무시간 주식 매매 돈굴리다 수차례 적발

한국투자공사(KIC) 임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주식 매매를 통해 내부 지침을 5년간 47건이나 위반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특히 의무보유기간 위반과 근무시간 매매 등이 주요 위반 사례로 나타났으며, 2차례 이상 위반한 임직원도 있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KIC의 도덕적 해이와 국민 신뢰…

황운하 의원, 부패한 검찰 수사한 결과 표복수사·보복기소 당해… ‘울산사건’ 1심 최종진술서 억울함 호소

경찰 재직 시절 울산 고래고기 환부 사건 등 부패한 검찰을 수사한 결과 검찰의 표복수사, 보복기소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은 ‘청와대 하명’ ‘김기현 형제 측근비리 수사’ 등 울산사건 1심 최종 진술을 통해 자신이 무죄임을 강력히 주장하며, 검찰의 공격과 부당한…

황운하 의원, “검찰 구형에 유감,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 기대”

2020년 1월 출마 선언 직후 조사 한번없이 무리한 기소…4년의 재판 동안 혐의 입증 못해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김기현 형제, 측근 비리혐의 수사 하였을 뿐 청와대 하명이나 청탁 없어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 정무위원회)은 검찰 구형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오늘(11일) 검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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