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의원, 국정감사에서 인천경제청 특혜의혹 등 철저한 진상조사로 책임 물을 것
지난 1월 인천경제청 국외출장 준비과정부터 석연치 않은 부분 많아… 8공구 내 R2.B1.B2블록 개발사업 전면 백지화 적법성 및 특혜 의혹 철저한 진상조사 통해 책임 물어야 정일영 국회의원,“송도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의 개발목적과 그 취지에 맞게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 개선을 위해 최선의…
[단독] 강릉시청, 강릉역 싱크홀 SM그룹 동아건설산업 부실시공 의혹 안전진단 공개 거부
최근 강릉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 영향으로 보이는 3미터 이상의 싱크홀이 연이어 발생되고 건물이 기울고 균열이 가는 등 큰 사고가 일어났지만 강릉시는 안전진단 결과를 공개하지 않기로 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관련기사 [단독] ‘안전비상’ 강릉KTX역 경남아너스빌 ‘SM동아건설산업’ 건설 아파트 인근 건물 기울고…
남인순 의원, “윤석열 정부는 사회서비스원 지우기 중단하라”
공공돌봄 열악한데, 내년도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 예산 통째로 삭감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침 개악하여 민간 조력자 역할로 축소 내년 정부 예산안에 시도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에 더 해, 사회서비스원 운영 지침을 대폭 개정하여,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아동·노인·장애인에 대한 공적 돌봄이 앞으로 더…
“LG디스플레이 먹튀 일본기업 편광필름 납품받고 있어”… 금속노조 “LG그룹 노동자 외면 말라”
금속노조는 19일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위장 폐업 방관하고 대체생산 납품받는 LG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 LG디스플레이(정호영 대표이사 사장)가 납품받는 한국니토옵티칼의 제품은 위장 청산된 업체의 물량이나 마찬가지다”고 주장하며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는 청산과 해고가 불법이라며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사정을 고려하지…
부당한 환경성 표시 적발 시정명령 3건 모두 ‘오뚜기’ 불명예
착한 기업의 대명사로 ‘갓뚜기(God과 오뚜기의 합성어)’ 별칭이 붙은 오뚜기가 근거없는 친환경 표시 광고를 해오다 올해 환경부가 조치한 시정명령 3건 모두를 받았다. 이런 그린워싱은 SK에너지·SK엔무브 등 석유화학업계도 적발됐다. 그린워싱은 ‘green’과 ‘white washing(세탁)’의 합성어로, 기업들이 실질적인 친환경 경영과는 거리가 있지만 녹색경영을 표방하는…
너머서울 “정부 에너지정책, SK·GS·포스코 특혜 시민은 냉방비 폭탄”
시민단체 ‘너머서울(불평등을 넘어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은 19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에게 특혜를 주는 에너지 정책을 규탄하고 전기요금 인상 철회 및 전면적인 에너지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너머서울에 따르면 정부는 한전과 가스공사의 적자 해소를 명분으로 전기와 가스 요금을 대폭…
혈세 40억원 보궐선거 만들고 직접 출마… “‘김태우법’ 만들어야 한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출마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은 18일 논평을 통해 김태우 후보의 출마와 관련하여 “김태우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이루어진 김태우 후보의 대법원 유죄 판결과 관련된 보궐선거는 서울 강서구민의 혈세 40억원을…
1666세대 난민 만든 GS건설 “전세비 6천만원 빌려줄테니 갚아라”… “임병용 부회장 현실적인 보상안 내놔라”
11년간 4연임에 성공한 검찰 출신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임병용 부회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후보로 물망에 올르기도 했다. 철근을 누락시켜 주차장 붕괴 사고를 일으키고 1666세대의 입주를 지연시킨 GS건설이 현실성 없는 전세 비용을 빌려주고 다시 갚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검단신도시 입주예정자협의회는…
보이싱피싱 의심거래 적발, 하나은행 2007억원 집중 왜?
황운하 의원 “피해구제신청 간소화하고, 피해구제 범위 넓히는 등 실질적인 피해대책 마련 필요” 국내 5대 은행 중 보이싱피싱 의심거래 적발 및 적발된 규모가 하나은행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의심거래 적발 금액은 하나은행 2007억원, 농협은행이 169억원, 우리은행 157억원, 국민은행 133억원, 신한은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식중독 책임과 급식노동자 폐암 조사 요구는 외면?
‘현대그린푸드’ 품에 안으며 경영권 강화에만 집중 논란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단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됐다.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주력 계열사인 ▲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를 공개매수를 통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그룹의 모든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현물출자 유상증자 완료로 현대백화점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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