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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의원 “윤희근 경찰청장 소방청 최초 연락서 ’15명 압사 이야기 없었다’ 위증으로 보여”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자리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위증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참사 당일 유선 녹취록에는 22:56분 경 ‘압사사고 15명’이 전파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윤 청장은 국정조사 특위에서 23:20분 경에 최초로 인지했다고 답변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회 자료제출을 통해 23:20경 최초로 참사를 인지했다는 경찰청…

교촌치킨, 급속냉동육 사용 논란

▶ 신선육만 사용하는 경쟁사 ‘제너시스BBQ’, ‘BHC치킨’과 대조적 ▶ 제조사·정부, 소비자 알 권리 보장해야…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선두 업체인 교촌치킨이 개별급속냉동(IQF) 방식으로 제조한 급속냉동육을 병행 사용해 논란이다. 교촌치킨은 원육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부분육에 한해 사용하고 있으며 신선육과 품질 차이가 거의…

현대차 제외, 순환출자 모두 해소… 10년간 지주사 전환 7개 늘어

– 롯데·현대重·한진·DL·금호아시아나·HDC·효성, 지주사 전환 – 그룹 순환출자, 최근 10년 새 11곳→1곳으로 개선 *조사대상 : 30대그룹 중 총수가 있는 25개 그룹, 포스코, 농협, 케이티, 에쓰-오일, 에이치엠엠 제외 *지주회사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 제7호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한우물․CJ제일제당 ‘잡채’… 한 끼 기준 나트륨 최대 232%

소금맛 잡채? ‘나트륨 주의’… 제조사, 소비자 건강권 위해 나트륨 저감 적극 동참해야 정부, 나트륨 과다 시 식품 판매제한 등 규제방안 마련해야 잡채는 명절 대표 음식이기도 하지만, 품이 들기 때문에 요리하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다. 이로 인해 간편식 잡채 제품은 빠르고…

“정부, 빙그레·동원F&B 식품 안전성 문제 엄중히 처벌하라”

▶ “빙그레 그라시아 쿠앤크 750ml” 제품에서 쇳가루 발견돼. ▶ 동원F&B “수라 양반 도가니설렁탕 460g” 세균발육검사에서 양성 판정 ▶ 정부, 해당 제조사들 과징금, 영업정지 등 엄중 처벌해야. 빙그레, 동원F&B가 판매하는 제품에서 쇳조각, 세균발육검사 양성 판정 등이 확인돼 먹거리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당 “전기·가스요금 폭탄 서민요금 동결하고, 재벌요금 인상하라”

정태흥 진보당 공동대표는 29일 “전기·가스 요금폭탄을 국민이 아니라 재벌기업에게 던져라”며 “서민요금 동결,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등을 촉구했다. 정태흥 대표는 이날 오전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 앞에서 개최된 ‘전기가스요금 폭탄, 에너지 재난 선포’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한국전력과 적자, 가스공사 미수금 등 공기업들이…

“한국카본 폭발 사망사고 책임자 대표이사를 구속하라”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부산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중대재해없는 세상 만들기 경남본부는 2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카본 폭발 사고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사업주를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한국 카본은 폭발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를 강행시켰다. 사고 전날 압력이…

4.16연대 “서울시의회 세월호 기억공간 ‘단전’ 조치 규탄한다”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는 22일 “서울시의회 사무처의 전기 공급 중단 조치를 규탄하며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세월호 기억공간의 전기 공급을 12월 23일부터 오전 9시~오후 6시 이외 시간에는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서울시의회 앞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은 지난해 7월…

쌍용 토레스, 눈길 주행 중 전조등에 눈이 쌓이는 현상 심각

▶ 야간 눈길 운행 시 운전자 전방 시야 확보 어려워…안전 위협 ▶ 쌍용차, 빠른 시일 내 안전대책 강구해야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의 중형 SUV ‘토레스’(코드명 J100)의 전조등 눈 쌓임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으로 움푹 들어간 전조등 디자인의 구조적 문제로 주행 중…

올 3Q 30대그룹 계열사 간 채무보증, 작년 말보다 15조 ↑…SK ‘최대’

– 3분기 30대그룹 채무보증 총 87.7조 달해…2020년 말보다 30.1조 증가 – SK, 채무보증 10.8조로 가장 많아…지배구조 개편으로 해외법인 투자 늘린 탓 – 계열사 중 10곳 채무가 자본 규모 넘겨…효성 계열사 4곳 포함돼 금리 인상기 ‘자금 경색’이 심각한 가운데, 올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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