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공식 임기 개시…선관위, 공식 의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오전 8시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문재인 제19대 대통령의 당선을 공식 의결했다. 김용덕 선관위 위원장이 당선인 결정문을 낭독하고 의결함에 따라 이시간 이후로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이 시작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오전 8시9분부터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됐다. 선관위는 회의를…
바른정당 유승민 “중국 교통사고 신속한 수습과 원인규명” 촉구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주중 한국대사관은 9일 오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한 터널에서 한국 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차량의 화재로 인해 한국국적 유치원생 10명과 중국국적 유치원생 1명 그리고 중국인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하고, 중국인 인솔교사 1명이 중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문재인 41.4% 1위… 홍 23.3% 안 21.8%
9일 오후 8시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합동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4%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23.3%,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8%로 나타났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7.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9%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촛불이 만들어준 대통령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촛불이 만들어준 대통령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촛불민심’을 받드는 후보가 이틀 후 새로운 대통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촛불’은 선언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촛불은 소망했습니다.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나라, 정의롭고 공정하고 평등한 나라를. ‘촛불’은 요구하고 다짐했습니다. 모든 생명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자고. 그래서 ‘생명존중…
삼척시, 40시간 넘게 산불 번져… 현지인 “불 지속적으로 번져와”
강원도 삼척시 산불이 40시간 넘게 계속 번져가고 있다. 8일 삼림당국과 현지인 등에 따르면 삼척시 일대에 여전히 새하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날이 밝으면서 진화 헬기 15대와 공무원, 군인 소방대원을 포함해 모두 2천여 명이 투입됐다. 당국은 최초 발화점인 삼척시 도계읍 점리를 중심으로…
서울시, 8일 11시 기준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8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서울시는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50㎍/㎥ 이상 2시간 지속될 시 발령된다. 미세먼지 주의보(초미세먼지 주의보 포함)는 올해 6번째로 중국 내륙에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황사의 국내 유입이 주원인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촛불 혁명을 계승하는 선거 혁명이라야
해외 동포들의 투표율은 79.3%였다. 29.3만 명이 투표했다. 사전 투표율도 26%를 넘었다. 이미 약 1,100만 명이 투표를 마친 것이다. 선거 당일인 5월 9일의 투표율도 80%를 넘어 사상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무려 7개월이나 앞당겨진 대통령 선거는 그 자체가 수개월…
청소년들을 위한 ‘2017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 개최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주말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2017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이하 놀토 서울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주5일 수업 실시에 따라 서울시는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토부, 현대·기아차 5건 결함 관련 청문회 ‘비공개’ 개최
[뉴스필드] 8일 오후 국토교통부에서 현대·기아차 5건 결함 관련 청문회가 ‘비공개’로 열린다. 이번 청문회는 내부고발자의 제보로 촉발된 현대·기아차 결함에 대한 리콜명령에 앞서 행정절차법에 따라 진행되는 것. 국토부에 따르면 대상차량은 12차종 25만대로, 공정한 청문을 위해 청문주재자를 외부전문가로 선정했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비공개청문이…
금융정의연대 “조기대선 가계부채 해결로 화답하라”
[뉴스필드] 19대 선거일이 임박한 가운데, 금융정의연대는 대선 후보자들에게 “금융소비자 권익증진과 가계부채 해결로 화답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8일 금융정의연대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부채 1,300조원 시대를 열었고, 2017년 2월 기준 1,400조를 돌파했다. 대조적으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PGDI)은 1814만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하는 데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