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인노래연습장은 고위험시설이 아니다”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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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노래방 업주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생존권을 호소하며 고위험 시설 제외와 지원금 현실화를 주장하면서 시위를 하고 있다.
14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됐지만 노래연습장과 뷔페,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11종에 대해서는 집합금지조치가 유지됐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연이은 중대재해와 관련해 노동부의 종합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026-09-08-19-27-20-1000x4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