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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HS효성첨단소재

자회사 순익 782억→156억인데…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장남 조재하, 급락장서 36억 매수

주력 자회사 순이익이 1년 새 5분의 1로 줄어든 사이,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의 만 10세 장남이 급락장에서 36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여 2대 주주에 올라섰다. 저가 국면을 활용해 장남 중심 승계 구도를 다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부회장의 장남 조재하…

조현상 취임 첫해 HS효성첨단소재, 음극재 1.5조 투자…차입금 2.6조로 불어

스틸코드 매각 철회하고 음극재에 5년 1.5조 계획…베트남 법인은 2643억에 100% 인수 자기자본 3300억 감소·부채비율 372%…자본잠식 계열사 보증에 주가 반토막 HS효성첨단소재가 벨기에 자회사를 통해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매각을 추진하던 타이어 스틸코드 사업은 그대로 둔 채 신사업에 돈을…

“457억 중재 끝”…말 없는 효성첨단소재, 배상 여부는 ‘깜깜이’

효성그룹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가 약 457억 원 규모의 국제중재 사건을 당사자 간 합의로 종결했으나, 중재 철회의 구체적인 배경과 실질적인 합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시장에서는 투명성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4일 HS효성이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는 미국 화학소재기업 Ascend Performance Materials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