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 ‘증거 불충분’ 경찰 결정에 유족·노조 “수사 미흡” 반발 양회동 씨의 유족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무혐의 불송치’ 및 ‘수사중지’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이의신청과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6월 5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조선일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