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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대재해 23명 사망…기소는 단 0건

민주노총, 중대재해 기소 부족 문제 제기하며 법적 대응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7일 성명을 발표하며 현대자동차 그룹과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중대재해에 대한 기소가 전무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2년 2개월 동안 발생한 중대재해는 1,288건에 달하며, 이 중 대기업에서…

KT 새노동조합, 현대차그룹 최대주주 변경 공익성 심사 졸속 진행 우려

KT 새노동조합은 20일 논평을 통해 “기습 처리된 KT 최대주주 변경 공익성 심사, 공공성 확보 방안이 제대로 논의되었는가”라고 주장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9일 국민연금에서 현대차그룹으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심사를 졸속으로 진행한 데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노동조합에 따르면,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익성심사위원회를 열고 KT의 최대주주를…

현대차 중고차 온라인 판매 시작… 알짜 5년이내 10만km 매집 가격 우려도

현대차그룹이 지난 19일 인증 중고차 양산센터에서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오늘(24일)부터 현대·제네시스 인증 중고차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현대차 그룹이 정밀한 성능 검사를 마친 인증 중고차 공급, 소비자 중심의 애프터서비스(A/S), 철저한 사고·침수 이력 검수, 투명한 가격정책 등을 바탕으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연봉 70억원… 최근 5년 연봉상승률 52.9% 직원은 14.8%

현대자동차의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직원 연봉은 14.8%, 임원 연봉은 44.5%, 회장 연봉은 5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의선 회장 연봉은 직원 연봉의 70배에 달해 과도한 보수 논란이 일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초대 회장, 명예회장의 외동아들이자 정주영 현대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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