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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만 중복상장 예외…한화솔루션 유상증자 1.5조 일반주주 희석 부담

김승연 세 아들 지분 80% 비상장사, ‘자회사 먼저 상장’ 예외로 규제 비껴가 3년째 순손실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무배당·배임 의혹…일반주주에 재편 비용 전가 지적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지분 80%를 나눠 쥔 비상장사…

‘중대재해·적자·캐나다 수주 불발’에도 주주 돈 1.5조 걷는 한화 김동관…’책임’ 대신 ‘홍보’

대전서 8년간 3번째 폭발로 13명 사망…사과·입건은 ‘사업부문’ 손재일 몫, ‘전략부문’ 김동관은 비켜서 한화솔루션 2년째 적자에도 1.5조 유증·배임 논란…부친 증여·유증 참여로 오너 지분·보수만 불어 한화그룹 차기 총수로 꼽히는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경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근로자 5명이 숨진 방산 계열사 참사의 사과와…

‘K-방산’ 영광엔 김동관, ‘참사’ 그늘엔 손재일… 한화식 각자대표 민낯

중처법 ‘실질적 지배’ 해석 논란 대표 입건 당일도, 보도 제목 ‘김동관 이름 삭제’ 이어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노동자 5명이 숨진 가운데, 수사당국이 손재일 사업부문 대표이사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김동관 전략부문 대표이사(한화그룹 부회장)는 제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질적 지배’ 요건…

한화에너지 IPO 추진에 ‘편법 승계’ 직격탄… “상장 차익, 계열사에 환원해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제개혁연대가 한화에너지의 기업공개(IPO) 추진 공식화에 대해 “편법적 지배권 승계의 결정체”라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단체는 한화에너지가 높은 기업 가치를 인정받기까지 ㈜한화 등 그룹 계열사들의 사업 기회와 이익을 가로채 온 만큼, 상장에 앞서 지배주주의 이익을 환원하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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