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윤석열 탄핵 가결에 “주권자의 승리” 선언
시민단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14일 성명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은 주권자의 승리”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윤석열의 위헌계엄과 내란 혐의가 분명한 상황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은 국회와 광장, 각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과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망상에 빠진…
참여연대 “공정성 잃은 검찰 수사, ‘공천개입’ 의혹 특검으로 진상 밝혀야”
참여연대는 27일 논평을 통해 검찰이 국민의힘 조직국과 기획조정국을 압수수색한 사건과 관련하여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명태균 씨가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공천개입’ 의혹과 연관된 수사를 진행했지만, 그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도마에 올랐다. 검찰은 통상적으로 복수의 장소를…
김재연 진보당 대표, “국민의 힘으로 윤석열-김건희 정권 퇴진시켜야”
9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최 ‘제2차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국민행동의 날’ 행사에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참석해 “안녕하지 못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거리로 나온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김재연 대표는 “여러분, 이 나라 대통령이…
용혜인 “탄핵만이 답이다, 민주주의 역사 이어가야”
9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최 ‘제2차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국민행동의 날’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국정농단 의혹에 대해 “국민이 분노하니 잠시 고개는 숙이지만, 구체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할 부분은 없다”는 현 정권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경실련 “대통령은 공천개입 의혹 사과하라”
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천개입 의혹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관련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함께 대통령의 공천개입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의혹에 대한 해명을 예고했으나, 이 같은 의혹들은 국정…
경실련, 김건희 여사 특검 도입 촉구… 여론 63% “특검 필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2일 성명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부실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강력히 비판하며, 공정한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했다. 지난 10월 17일 서울중앙지검은 김 여사의 시세조종 가담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여러 객관적인 증거들이 제기되며 검찰의…
용혜인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특검 수용해야”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대통령실 7인회 비선논란,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대통령실 관저 의혹 특혜 의혹 등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이 이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본소득당은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제14차 최고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14차 최고위원회에는…
민주당 “김건희 여사 공천에만 개입했겠나?”
더불어민주당의 황정아 대변인은 2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건희 여사가 공천에만 개입했겠습니까? 특검을 거부하는 자들이 모두 범인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김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을 뒷받침하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 대변인에 따르면, 김영선 전 의원이 재보궐 선거 이후 명태균에게…
조국혁신당, 윤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 관련 대통령실 무응답 비판
조국혁신당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용산 대통령실은 왜 아무 말이 없는가”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국민의힘 국회의원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한 대통령실의 침묵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뉴스토마토>의 보도와 관련해 “체코 순방 중인 윤 대통령과 김씨가 지침을…
조승래 “김건희 주연, 윤석열 조연의 막장 드라마…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 주연, 윤석열 대통령 조연의 막장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다”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최근 보도에서 김건희 여사가 4월 총선뿐만 아니라 2년 전 재·보궐 선거 공천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