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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원생명과학, 상장심사 이틀 앞두고 150억 유증…설립 엿새 조합이 최대주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진원생명과학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을 이틀 앞두고 1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번 증자로 설립 엿새 된 투자조합이 새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다만 증자 대금 납입일이 회사의 주요 채무 만기일보다 늦어, 자금이 실제로 들어오기 전에 상환…

김병철의 한양증권, ‘KCGI 프리미엄 증자’의 함정…할증이라더니 한 달 평균보다 쌌다

거버넌스 전문가 자처한 강성부 KCGI 체제서도 기관경고·임원 면직…내부통제 ‘구태’ 인수 1년도 안 돼 자본금 까먹은 펀드가 500억 배정…NCR 712%에도 ‘건전성 강화’ 명분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대표 강성부)가 지난해 인수한 한양증권이, 그 최대주주인 KCGI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프리미엄(할증) 증자’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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