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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이주호

‘가짜 사단법인’ 늘봄교육연합회, 교육부 속여 강사 파견 의혹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의 딸이 대표를 맡고 학교 현장에 늘봄학교 강사를 파견해온 ‘사단법인 한국늘봄교육연합회’가 실제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단체로 밝혀져 파장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 발급을 민간 사단법인에 위탁하고 있지만, 리박스쿨 측이 허위로 사단법인 행세를 하며 교육부와 서울교육대학교를 속여온 셈이다….

‘AI 교과서, 무상교육 재정 미비’…이주호 교육정책 강력 비판

16일 오전 11시, 서울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단체, 교육계 인사들은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주호 장관이 취임 이후 추진한 교육 정책을 강력히 비판하며, “미래 세대의 교육을 내란 수괴의 하수인에게 한시라도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성소수자 혐오 부추기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 조정훈 국힘 의원 규탄한다”

21일,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서울지부를 비롯한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국정감사에서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한 성소수자 혐오 발언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모두를 위한 화장실’에 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두 정치인의 무지와 혐오는…

역사 교과서 뉴라이트 교수들이 심의?

야당 의원들이 24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뉴라이트 교과서’ 의혹이 제기된 한국학력평가원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를 요구하며 공격을 퍼부었지만,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여당은 해냄에듀의 한국사 교과서가 좌편향이라는 논란을 제기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역사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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