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배달 노동자들의 잇따른 죽음을 추모하며 ‘도로 위 분향소’를 지켰던 라이더들이 25일 만에 농성을 잠시 멈췄다. 이번 농성은 단순한 항의를 넘어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그리고 거대 플랫폼 기업들로부터 구체적인 제도 개선 약속을 이끌어내며 배달…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는 지난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 <배달라이더 전국대행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행진은 민주주의와 노동권을 위한 강렬한 외침이 전국 곳곳에 울려 퍼진 시간이었다. 라이더유니온은 13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신속탄핵 안전배달”을 주제로 출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창원, 부산, 울산,…
1월 13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가 <“신속탄핵 안전배달” 광장의 시민이 주문한 민주주의를 배달한다! 배달라이더 전국대행진 출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라이더유니온지부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5명의 배달라이더가 창원, 부산, 울산 등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오토바이로 전국대행진을 펼친다. 안전운임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