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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에어서울에 총 2800억 ‘수혈’…대한항공 합병 염두 LCC 재무개선 속도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심사를 앞두고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 28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지원 및 재무 개편을 결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으며, 자금 지원은 오는 14일 실행될 예정이다. 항공업계에서는 이번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지원이…

수의계약으로 묶인 아시아나-에어부산… 866억대 내부 거래, ‘공정성’ 논란 없나

항공 업계의 거대 공룡인 아시아나항공과 그 자회사 에어부산 사이의 대규모 자산 거래를 두고, 그룹 내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정 거래에 대한 사회적 감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에어부산과 866억 원 규모의 소형 항공기 임대차 계약 연장을 승인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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