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SK디스커버리 산하 혈장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IPO(기업공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그러나 최근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이어서, 향후 상장 심사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검찰은 SK플라즈마를 포함한 일부 제약사가 병원 전공의 등을 상대로 설명회 명목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수사…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대산F&B는 24일, 전 대표이사 김모 씨에 대해 제기된 횡령·배임 혐의가 경찰에서 각하 결정돼 수사가 종결됐다고 공시했다. 대산F&B는 전자공시를 통해 “서울서초경찰서로부터 해당 혐의에 대해 ‘불송치(각하)’ 결정을 통보받았다”며 “수사 결과 통지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3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