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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민주노총경남본부

통영 HSG성동조선 하청 노동자 사망, 금속노조 “원하청 책임 방기” 규탄

경남 통영의 HSG성동조선 야드에서 하청 노동자가 후진하던 작업 차량에 깔려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인 신호수 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여러 공정이 뒤섞인 혼재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원청의 관리 감독 부실과 노동당국의 미온적인 초동 대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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