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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현민 사장 등 특수관계인 전환사채 콜옵션 특혜 매입 논란

경제개혁연대 “한진, 전환사채(CB) 콜옵션 특수관계인 매도…사실상 무상 양도” 한진의 전환사채(CB) 콜옵션 거래에 대해 지배주주 일가의 편법적인 지분 확대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한진이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 시 발행회사가 아닌 특수관계인에 매도를 청구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 ‘유리천장’ 여전… “여성은 왜 이사회에 없나?”

자본시장법 ‘성별 다양성 규정’ 비껴가… 시대 역행하는 ‘남성 이사 올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설립 이후 단 한 차례도 여성 이사를 이사회에 선임한 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 구성원 전원이 여성이 배제된 ‘남초 이사회’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들이…

사조산업, 주지홍 부회장 지배력 확대 속 회장님 복귀… 책임 경영 향방에 쏠린 눈

사조그룹이 실적 부진과 재무 부담이 가중되는 경영 위기 상황 속에서 76세 주진우 회장의 대표이사 복귀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주 회장이 21년 만에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그룹의 핵심 과제인 수익성 회복과 더불어 오너 3세 주지홍 부회장으로 이어지는 경영권 승계 과정의 안정성을 확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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