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 “A4용지도 안 준다” 경영 위기 주장…회사도 “매월이 비상경영”, 본사 이익률은 4%대
현대자동차 소속으로 표시된 한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차 안팔리고 적자나서 비상경영체제 돌입할 각"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상경영은 현대차가 이미 공식적으로 밝힌 상태였다. 연결 실적은 3분기까지 흑자였지만, 자회사를 뺀 현대차 본체의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30일 논평을 통해 현직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법무부에 즉각적인 징계 절차 착수를 촉구했다. 이번 탄핵소추안은 안동완 검사에 대한 것으로, 헌법재판소에서는 5명의 재판관이 기각 의견을, 4명이 인용 의견을 내면서 최종적으로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가 8일,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진 검찰 감시 활동의 결실인 ‘윤석열정부 2년 검찰⁺보고서 2024’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검찰 인사와 징계, 수사권 조정의 평가는 물론, 공수처와 경찰이 진행한 사회적 관심 사건 16가지를 포함한 검찰의 모든 활동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윤석열 정부…


